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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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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한도전] ‘명수는 열두 살’ 두 번째 이야기! 1980년대 초등학생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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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토)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명수는 열두 살’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2011년 방영되었던 ‘명수는 열두 살’의 첫 번째 이야기가 추억의 골목놀이 버전이었다면 이번 에는 열두 살 명수와 친구들의 학교생활이 그려질 예정이다. 1980년대 초등학생으로 분한 멤버들은 다소 촌스럽지만 정겨운 의상과 옛날 학교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멤버들은 국어시간 글짓기를 하고 체육시간에 피구 게임을 즐기는 등 학창시절로 돌아갔다. 어린 시절 추억에 흠뻑 빠져 다투어 본인의 유년기 이야기를 꺼내놓는가 하면 능청스러운 상황극 연기로 큰 웃음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게스트도 특별출연한다. 명수와 친구들의 담임선생님 역할을 맡은 배우 김광규를 비롯, 전학생이자 학급의 홍일점으로는 배우 김유정이 등장한다. 특히 김유정은 열두 살 명수의 첫 사랑 역할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한편, 화제가 되었던 영국 지상파 채널인 채널4의 [지상 최대의 쇼](The Greatest Shows on Earth) 팀이 [무한도전] 촬영장을 방문한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쇼의 진행자인 데이지 도노반은 제24회 서울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한국의 어린이들을 취재하기 위해 온 영국 기자로 분해 초등학생으로 변신한 [무한도전] 멤버들과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는 등 함께 녹화를 즐겼다.  

80년대 추억과 동심을 담은 [무한도전] ‘명수는 열두 살’은 오는 20일(토)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04-19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