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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세바퀴]에 출연한 장윤정이 최근 쌍둥이 아빠가 된 이휘재와 결혼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오랜 기간 함께 ‘도전 1000곡’을 진행하면서 이휘재와 두터운 우정을 쌓아온 장윤정은 “이휘재와 결혼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는 거짓말 테스트기 질문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예”라고 답하였고, 대답이 진실로 밝혀져 출연자들은 왠지 수상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감추지 못하였다.
장윤정은 “이휘재가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보수적이고 권위주의적인 모습이 있어서 ‘저 남자랑 결혼하면 재미는 없겠지만, 책임은 져주겠구나’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라고 솔직한 당시 마음을 고백하였다.
반면 “장윤정을 이성으로 느낀 적이 있다?”라는 거짓말 테스트기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던 이휘재는 거짓말 테스트 결과 거짓으로 밝혀지자 당황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곧 “장윤정에게 섹시함이 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이제는 둘도 없는 절친임을 입증했다.
조영구 “김보성은 내 돈 날린 웬수!”
MBC 예능 [세바퀴]에 출연한 조영구가 김보성과 웬수로 등지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영구는 “김보성이 의리로 정보를 준다고 해서 주식을 여러 번 샀는데 결국 1억 2천만 원을 날렸다. 그런데 김보성이 연락이 되지 않아 인연을 끊으려 했다”며 김보성에게 서운했던 감정을 털어 놓았다.
김보성과의 우정을 얻어 이제는 돈이 아깝지 않다던 조영구는 “김보성 때문에 날린 돈이 아깝다”, “김보성이 연락이 되지 않았을 때 경찰 신고를 하고 싶었다”라는 질문에 ‘아니’라고 대답을 했다가 거짓말 테스트기 결과가 모두 거짓으로 나와 난감해 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 날, 비밀리에 깜짝 등장한 조영구의 아내 신재은도 “김보성 때문에 돈을 잃은 지 몰랐다. 어쩐지 김보성이 날 만나면 부쩍 잘 해주더라” 라고 말해 김보성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김보성은 신재은에게 두 손을 모으고 공손하게 사과를 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조영구 아내 신재은, “조영구 링거를 밥 먹듯 맞아”
MBC 예능 [세바퀴]에 출연한 방송인 조영구의 아내 신재은이 남편의 약한 체력에 대한 불만을 표시했다.
신재은이 최근 신설된 코너인 가족 소통을 위한 프로젝트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라는 코너에 깜짝 출연해 조영구를 당황시켰다. 갑작스런 아내의 등장에 조영구는 그저 얼떨떨해 어찌할 바를 몰랐다는 후문이다.
조영구가 “얼마 전, 아파서 링거를 맞는데 아내가 오지 않아 서운했다”고 말하자, 신재은은 “조영구는 링거를 달고 산다. 밥을 먹듯이 맞기 때문에 특별하게 생각을 안 했다”며 결혼과 다이어트 이후 조영구의 체력이 많이 약해졌다고 말했다. 신재은이 “조영구가 365일 중 300일만 아프다고 얘기를 해도 위로를 할텐데 360일을 아프다 하면 마치 ‘밥 먹었어’하는 소리처럼 들린다”고 말해 조영구를 당황스럽게 했다.
한편, 신재은은 “남편 조영구가 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 본인의 일기가 아니라 내 관찰 일기다”라며 일기장을 보게 된 사실을 이야기했다. 신재은은 “떡 하니 조영구의 일기장이라고 쓰여 있어서 보게 되었는데 일기가 아닌 다 내 욕이더라. 그런데 보다 보니 남편이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 않게 되더라” 며 일기장의 장단점을 솔직하게 말하며 시종일관 조영구를 당황시켰다.
조영구와 신재은의 밀고 당기는 부부 이야기를 비롯, 연예계 절친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되는 [세바퀴] ‘친구인가? 웬수인가?-절친 특집’은 오는 4월 20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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