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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토), 7년 만에 순위제를 전격 부활시키는 MBC[쇼! 음악중심]이 새로운 MC로 교체, 새 단장을 한다.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를 잇는 후임 MC로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진행 실력을 선보인 노홍철(35)과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샤이니의 민호(23), MBC [해를 품은 달], [보고싶다]의 배우 김소현(15)이 음악중심 새 진행자로 나선다.
기존 음악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조합으로, 첫 방송 전부터 새 MC에 대한 기대의 목소리가 높다. 특히, 노홍철의 음악중심 MC 소식을 접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반응이 뜨겁다는 후문.
프로그램 개편과 함께 부활하는 [쇼! 음악중심] 순위제는 음원 및 음반 점수, 각 팀의 유튜브 공식 채널 뮤직비디오 조회수, MBC [쇼! 음악중심] 시청자위원회 2000명의 사전투표 점수를 합산하여 매주 1위 후보 4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쇼! 음악중심]시청자위원회는 연령의 폭을 넓히기 위해 10대, 20대, 30대, 40대 이상으로 구성, 매주 30곡 중 자신이 선호하는 4곡에 대해 투표를 진행한다. 또한, 시청자위원회는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한 달을 주기로 교체되며, 현재 [쇼! 음악중심]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자위원회 2기를 모집하고 있다.
최종 1위 선정은 사전점수와 생방송 중에 진행되는 문자 투표 결과를 합산해 결정되며, 문자 한 통에 무조건 서로 다른 2팀을 투표해야 하는 방식(1팀만 투표하면 무효처리)을 순위 프로그램 최초로 적용, 한 팀에 표가 몰리는 팬덤 싸움 등의 부작용을 방지하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생방송 중 문자 투표 중간 집계를 발표, 결과에 대한 1위 후보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진행하여 기존 순위 프로그램들과의 차별성을 두고, 1위 대결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새 MC와 함께 새롭게 단장하는 [쇼! 음악중심]의 순위제 도입은 침체 되어 있고, 획일화 된 가요계에 활기를 불어 넣어줌과 동시에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오는 20일(토) 방송되는 MBC[쇼! 음악중심]에서 영광의 첫 번째 1위를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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