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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드라마 전성시대, [사랑했나봐] [오자룡이 간다] [구가의 서] [남자가 사랑할 때] [백년의 유산] 동시간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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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송승헌-한지혜 호연, 4월 방송 시작한 MBC 드라마 [구가의 서] [남자가 사랑할 때][금 나와라 뚝딱] 시청률 상승세

MBC 드라마 [사랑했나봐] [오자룡이 간다] [구가의 서] [남자가 사랑할 때] [백년의 유산]이 동시간대 1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드라마 왕국’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평일 방송되는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와 일일연속극 [오자룡이 간다]는 17% (TNmS 수도권 기준)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의 왕좌를 수성하고 있다.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와 빠른 전개가 시청률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또한, 4월에 방송을 시작한 3편의 드라마 [구가의 서] [남자가 사랑할 때] [금 나와라 뚝딱!]도 새로운 소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8일 첫방송을 시작한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구가의 서]는 1회부터 4회(15.7%, TNmS 수도권 기준)까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이승기, 배수지의 열연과 빠른 전개로 당분간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송승헌, 신세경 주연의 수목미니시리즈 [남자가 사랑할 때]는 지난 11일 방송된 4회에서 13%(TNmS 수도권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송승헌의 밀도 높은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6일 첫방송을 시작한 [금 나와라 뚝딱!]도 1회 8.9%(TNmS 수도권 기준), 2회 10%, 3회 12.4%, 4회 13.7% 등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배우 한지혜가 극 중 ‘유나’와 ‘몽희’ 두 캐릭터를 ‘1인 2역’으로 연기해, 화제가 되었다.

또한, 주말특별기획드라마 [백년의 유산]은 가족이라는 따뜻한 소재와 신구, 정혜선, 박원숙, 박영규, 정보석, 전인화, 차화연, 박준금 등 중견연기자들의 열연으로 지난 14일 방송된 30회에서 27.5%(TNmS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기존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던 [사랑했나봐] [오자룡이 간다] [백년의 유산] 에 최근 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구가의 서] [남자가 사랑할 때] [금 나와라 뚝딱]의 선전이 더해져 당분간 MBC 드라마의 흥행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예약일시 2013-04-17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