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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 하청옥, 연출 이형선 최은경)이 방송 3회만에 시청률 12.4%(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회 10.0%(TNmS 수도권 기준)보다 2.4% 급상승한 수치다. 전국 기준으로는 10.7%를 기록했다. 또 다른 기준인 닐슨코리아 기준으로는 수도권 11.0%, 전국 10.1%로 모든 기준에서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드러냈다.
[금 나와라 뚝딱!]은 상류층을 열망하는 중산층의 허세와 실상을 들여다보며 가족과 결혼의 의미를 되찾고자 하는 드라마로 첫 주 방송 후 한지혜의 1인 2역 연기와 오랜만에 지상파 드라마로 돌아온 연정훈의 안정된 연기가 어우러지며 호평을 받았다. 여기에 탄탄한 중견 연기자들의 연기가 뒷받침되며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3회 방송에서 [금 나와라 뚝딱!]은 본격화 되는 현수(연정훈)의 아내 유나(한지혜)의 대역으로 처음 나서게 된 몽희(한지혜)의 모습이 그려지며 본격적인 갈등을 시작했다. 또한 현수 집안에 숨겨져 있던 갈등들이 서서히 드러나며 이야기에 긴장감을 더했다.
방송 후 시청자게시판에는 ‘한지혜씨 1인2역 연기 잘하시네요'(mok*****), '흥미진진하고 볼만하네요'(sua****) 등의 평이 이어지며 앞으로의 이야기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몽희의 ‘유나 대역’으로 점점 더 흥미로운 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금 나와라 뚝딱!]은 매주 토,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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