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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토)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이색 추격전 ‘술래잡기’가 계속된다.
‘술래잡기’는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높아지는 현상금을 걸고 더 많은 상금을 얻어 최종 승자가 되기 위해 펼치는 게임 형식의 추격전이다. GPS추적기, 현금 등 각기 다른 무기를 가진 멤버들이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두뇌싸움과 치열한 육탄전을 벌여 흥미를 더한다.
지난 주 방송 말미 술래로 결정되며 이후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 노홍철은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 한강 입수까지 감수하며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또한 ‘조력자 이용권’을 무기로 가진 길과 그를 돕는 조력자 역할을 맡은 MBC 공채 개그맨 도대웅의 활약 역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상황에 몰입한 멤버들의 리얼한 추격전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이 당황할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불리한 조건 속에서 기지를 발휘해 반전의 주인공이 된 사람은 누구일지, 그리고 가장 많은 현상금을 획득해 최종 승자가 된 멤버는 누구일지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흥미진진한 추격전 ‘술래잡기’의 결말은 오는 13일(토) 오후 6시 20분 [무한도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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