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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개념 관찰 예능 [리얼 입대 프로젝트-진짜 사나이]의 김수로를 비롯한 6명의 출연자들이 감미로운 발라드 가수에서 ‘악마 조교’로 변신한 휘성과 만났다. 현재 육군 훈련소에서 조교로 군 생활중인 휘성과 막 입소한 입영 장정이 된 멤버들이 만나게 된 것. 휘성은 육군 훈련소에서 이곳에 입소한 입영 장정들을 대상으로 군가 교육을 실시했다.
사회에서의 옛정을 생각하며 기대에 들뜬 [진짜 사나이] 출연진들과 달리 군가를 교육하는 내내 휘성은 강렬한 눈빛과 위엄 있는 말투로 출연자들을 제압했다. 이에 류수영은 “휘성이 진짜 군인 됐더라”며 혀를 내두르기도 했다.
카리스마 ‘악마 조교’로 변신한 휘성 조교를 만나 위기상황을 맞이한 [진짜 사나이] 출연진들은 과연 군가를 완벽하게 배우고 편안한 밤을 맞이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는 4월 14일(일) 오후 6시 25분에 첫 방송된다.
[진짜 사나이] 출연진, 독사 조교에게 제대로 물리다?!
MBC 신개념 관찰 예능 [리얼 입대 프로젝트-진짜 사나이]의 출연진들이 첫날 논산 육군 훈련소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바로 ‘독사’라고 불리는 악명 높은 육군 훈련소 조교를 만난 것.
실제 입영 장정들과 똑같이 훈련소에 입소 후, 생활관에 배치된 여섯 명의 멤버들이 긴장을 풀어놓는 것도 잠시 매서운 눈빛과 함께 등장한 ‘독사’ 조교의 모습에 맏형 김수로부터 막내 미르까지 저절로 군기 100% 충만해진 모습을 보이며 혹독한 첫 군생활의 시작을 알렸다.
군대에 두 번 오게 된 서경석은 순식간에 군기가 바짝 들어 목소리가 갈라지는가 하면 호주 출신 외국인 훈련병 샘 해밍턴은 ‘다나까 말투’를 쓰지 않아서 지적을 받고, 관등성명을 까먹어서 지적을 받는가 하면, 질문까지 연발해 조교의 집중 관리를 받았다. 한편 맏형 김수로는 아슬아슬한 멤버들과는 달리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어디서든 칼날 같은 각잡기를 선보이며 각의 화신으로 거듭났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진짜 사나이]를 함께 추진하게 된 육군 관계자는 “공중파 방송인 MBC를 통해 육군의 진짜 속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 줌으로써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믿음직한 육군, 멋진 육군’이 될 것”이라며 “그 간의 군에 대한 오해와 편견도 깨뜨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리얼 입대에 도전한 [진짜 사나이] 여섯 명의 멤버들이 혹독한 훈련소에서 첫날밤을 헤쳐나가며 성장하는 과정은 오는 4월 14일(일) 오후 6시 25분에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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