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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월) 밤 1시 55분, [바비킴·이루마의 TV예술무대]에서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의 콘서트 ‘MY WAY’가 방송된다. ‘MY WAY’는 지난 달 31일 예술의 전당 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전지훈, TIMF앙상블과 함께 성황리에 마친 콘서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팬들에게 많은 사랑받았던 리처드 용재 오닐의 연주곡들이 방송된다. 불멸의 작품으로 사랑받는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는 연인으로부터 버림받은 청년이 현실과 환각 사이를 오가며 겨울을 배경으로 방랑하는 여정을 그린다.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곡 ‘라 로마네스카’는 16세기 이탈리아, 스페인에서 라 폴리아 선율과 함께 기초저음으로 자주 쓰인 선율이다. 단순하지만 화려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또한 MBC 대기획 [안녕?! 오케스트라]에 출연했던 23명의 아이들과 ‘섬집아기’를 협연한다. 공연 당시, 관객들은 리처드 용재 오닐과 ‘안녕?! 오케스트라’팀의 연주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는 후문.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리처드 용재 오닐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음악이야기, 인생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바비킴·이루마의 TV예술무대]는 클래식, 재즈, 팝, 가요 등 폭넓은 장르의 음악과 실력 있는 뮤지션들의 무대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리처드용재오닐 연주곡 목록
-쇼스타코비치 왈츠 -겨울나그네 모음곡 D.911 중 <안녕히> -겨울나그네 모음곡 D.911 중 <보리수> -겨울나그네 모음곡 D.911 중 <봄의 꿈> -겨울나그네 모음곡 D.911 중 <거리의 악사> -현을 위한 세레나데 C장조 중 ‘왈츠’ (차이콥스키) -재클린의 눈물 (오펜바흐) -야상곡 안단티노 (브루크뮐러) -라 로마네스카 (소르) -사콘느 G단조 (비탈리) -파사칼리아 G단조 (헨델/할보르센) -독주 비올라를 위한 카프리치오 C단조, 작품 55 (비와탕) -섬집아기 (with 안녕 오케스트라)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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