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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무한도전] 촬영 현장 사진을 모바일 화보집 어플리케이션으로 오픈했다. 매년 [무한도전] 사진전에 전시되었던 사진들을 모아 출판 형태의 화보집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형태로 오픈하였으나, 올해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형태로만 오픈한다.
MBC 기획사업부 김영규 차장은 “모바일 화보집 어플리케이션은 총 4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2012년 [무한도전]을 추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사진 테마 저장하기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3 [무한도전] 모바일 달력 어플리케이션과도 연동하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무한도전] 모바일 화보집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마켓, IOS 앱스토어를 통해 개별 다운로드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마켓은 1,100원, IOS 마켓은 0.99$의 정보이용료가 발생한다.
문의 : 글로벌사업본부 김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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