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MBC 라디오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의 신동이 디제이 5주년을 맞이했다.
[심심타파] 디제이로 5주년을 맞이한 신동을 축하하기 위해 김신영은 3년 만에 라디오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두 사람은 [심심타파]를 함께 진행하며 밤 12시 대에 신나고 시끌벅적한 방송으로 청취율 1위를 만들었던 추억을 되살렸다. 특히 신동과 김신영이 함께 방송했던 첫 날의 오프닝과 함께, 2pm의 ‘again & again’을 음식으로 개사해서 불렀던 ‘어게인 & 이계인’이 흘러나오자 많은 청취자들은 ‘중학교 때부터 들었는데 벌써 대학생이 됐다’, ‘학창시절 심심타파는 레전드 방송이었다’, ‘그때 받은 소세지 간식을 아직도 잊지 못하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그 시절 청취자에게 랩을 가르쳐주며 인기를 얻은 힙합 듀오 ‘슈프림팀’의 쌈디도 출연해 그 때의 코너를 재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그 당시 함께 라디오에서 사투리로 랩을 시도 했던 것이 슈프림팀과 김신영이 함께 부른 사투리 랩이 섞여있는 ‘피곤해’란 곡이 되었다'며 당시의 숨겨져 있던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 고정 게스트로 활약하는 B1A4의 바로, 추대엽, 장희영도 즉석에서 ‘신동 Song’ 을 만들며 신동을 감동시켰다.
[신동 김신영의 심심타파] 시절부터 연출을 담당했던 손한서 PD는 “왠지 MBC 라디오 [심심타파]는 슈퍼주니어 신동이 훌륭한 라디오 디제이로 우뚝 서고, 최고의 한류 스타가 되기까지의 하루하루를 적은 일기장 같다. 이런 멋진 디제이와 오랫동안 함께 해서 행복하다”라며 감회를 밝혔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로 올해 23주년을 맞이한 디제이 배철수는 ‘한류를 선도하는 아이돌의 바쁜 일정 중에도 5년 동안 변치 않고 디제이 자리를 지킨 훌륭한 진행자’라며 신동을 칭찬했다. 또한 ‘오래 라디오를 함께 하며 본인의 골든마우스 옆자리에 같이 골든마우스를 걸자’는 덕담을 덧붙였다.
[신동의 심심타파]는 신동의 디제이 5주년을 맞아 오는 9일(화)에는 [심심타파]의 오랜 고정 게스트들이 출연해 지난 5년 간의 세월을 되짚어 볼 예정이며, 10일(수)은 [심심타파]에서 신동과 함께 입을 맞췄던 카라의 박규리가, 11일(목)에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스튜디오를 방문해 디제이 신동의 5주년을 축하해 줄 예정이다.
[신동의 심심타파]는 4년 연속 동시간대 청취율 1위를 지키고 있으며, 해외 팬들도 K-POP 아이돌들을 보기 위해 ‘보이는 라디오’를 시청하며 SNS로 참여하는 등 국내외 청취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신동의 심심타파]는 MBC 라디오 표준FM을 통해 매일 밤 12시 5분(토,일 12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