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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구가의 서](九家의 書)(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의 1회부터 8회까지 광고가 전부 판매되며, 드라마 흥행을 예고했다.
[구가의 서]는 지난 8일 방송된 1회에서부터 13.1%의 시청률(TNmS 수도권 기준)을 기록하며,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특히, 제주도에서 촬영한 아름다운 달빛정원을 배경으로 빠르게 진행된 환상적인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배우 이연희는 양반에서 관기로 팔려가게 된 ‘서화’의 감정을 밀도 있게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방송 관계자는 “강은경 작가와 신우철 감독, 출연 배우 이승기와 배수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며, “4월 방송분량인 8회까지의 광고가 완판됐다”고 전했다.
9일 방송되는 [구가의 서] 2회에는 ‘서화’(이연희)에게 마음을 주면서 불노불사의 생명을 버리고 인간이 되고자 하는 ‘구월령’(최진혁)의 모습과, ‘서화’를 끝까지 찾아내려는 ‘조관웅’(이성재)의 모습이 방송된다.
환상적인 영상미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구가의 서]는 월, 화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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