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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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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원봉사 희망프로젝트-나누면 행복] 아빠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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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리랑] 아빠와 아들
귀가 들리지 않는 준수는 이제 중학교 1학년이 됐다. 청각장애가 있어 언어적인 학습은 어렵지만 수학에 뛰어난 자질을 보이고 있다.  준수는 자신의 몸도 좋지 않지만 항상 아버지를 생각한다. 아버지는 건축 일을 하다 협심증으로 쓰러지면서 몸이 많이 상했고 제대로 된 일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아들의 수술비를 벌기 위해 노력하고 일을 구하려 하지만 건강이 좋지 않아 퇴짜 맞기 일쑤다. 세상에서 서로를 가장 사랑하는 아버지와 아들. 몸이 불편하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부자의 이야기를 [사랑 아리랑]에서 담았다.

[희망원정대] 상록원 세령이
서울 관악구 남현동에 위치한 상록원. 피치 못할 사정으로 부모와 떨어져 살고 있는 아이들이 옹기종기 기대며 지내고 있는 곳이다. 아이들은 복지사의 보살핌을 받고는 있지만 늘 사랑이 고프다. 여느 아이들 같으면 부모 손잡고 야외로 교외로 봄나들이를 떠날 때지만, 상록원 아이들은 가족과 함께 경험과 체험을 할 기회가 부족해, 복지사들은 아이들이 늘 안쓰럽기만 하다.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힐링이 필요한 이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희망원정대가 나섰다. 낡고 바래버린 벽화도 새롭게 꾸미고, 봄이 완연한 날씨에 아이들과 함께 힐링여행을 떠났다. 어려운 형편으로 아빠와 떨어져 지내는 11살 세령이를 위한 아빠와의 만남 대작전까지 펼쳤다. 희망이 샘솟는 봄,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을 위해 희망원정대가 함께했다.

[나눔현장뉴스] 전성철 회장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
“삶의 모든 관계에서 받는 것 보다 더 많이 주는 자가 되라” IGM 세계경영연구원 전성철 회장이 불우한 청소년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의 약정 기부를 결정하였다. 동시에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이 열렸다. 나눔이 시작되는 현장으로 찾아가보자!
 
예약일시 2013-04-08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