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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 데뷔 초부터 지켜봐온 이상형 있다?!
방송인 홍석천이 데뷔 초부터 지켜봐온 이상형을 찾았다.
홍석천은 녹화 시작과 동시에 “이 스튜디오에 데뷔 때부터 지켜봐 온 내 스타일이 있다.”고 말해 남성 출연자들을 전원 긴장시켰다. 이에 출연자들은 일동 그가 누구냐고 물었고, 홍석천은 “그가 모 프로그램에 첫 출연할 때부터 지켜봤다.”고 말하며 이상형의 그에게 아낌없는 관심을 표했다.
또한 전현무의 “둘이 악수 한 번 해요.”라는 말에 “악수해도 돼요?”라고 말하며 공손한 애정 공세를 퍼부었다. 이에 전현무는 “홍석천씨 이상형은 오늘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르겠네요.”라고 말해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7일 방송에서는 성대현, 로버트 할리, 홍석천, 레인보우 재경 등이 출연해 ‘가발을 쓴 사람을 찾아라!’, ‘외국인처럼 생긴 한국인 VS 외국인’의 주제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한다.
-붐, 성형설에 이어 가발 의혹까지?!
방송인 붐이 가발 의혹에 휩싸였다.
7일 방송에서는 2년째 가발을 써 온 남자와 100% 본인의 헤어스타일을 가진 남자를 구별한다. 안목 테스트에 앞서 가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박미선은 "오히려 붐씨 머리가 가발스럽지 않냐?"며 느닷없이 붐의 가발설을 제기했다.
이에 붐은 당황하며 난색을 표했고, 성대현 붐의 코를 가리키며 "코를 성형으로 먼저 맞추고 머리를 맞춘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하며 붐의 가발설에 힘을 보탰다. 또한 게스트들마저 "그러고 보니 붐 머리스타일이 이상하다.", "인위적으로 보이지 않냐."며 저마다 한 마디씩 거들어 붐을 당혹케 했다.
-로버트 할리, 외국인 찾기 도전하다 폭발?!
미국 출생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특별한 외국인 찾기에 도전했다.
7일 방송에서는 외국인처럼 생긴 한국인’과 ‘한국인처럼 생긴 외국인’ 가운데 외국인을 찾는 고난이도 안목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에 무대에는 4명의 외국인과 4명의 한국인이 등장했지만, 육안으로는 도저히 구분이 불가능한 외모에 MC와 게스트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국제 변호사 활동을 통해 다양한 나라의 외국인 친구가 있는 로버트 할리만은 “제 친구 중에 캄보디아 친구도 있고, 멕시코 친구도 있어요.”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 역시 로버트 할리의 안목을 믿겠다며, 자신만만한 표정이었다.
그러나 막상 등장한 8명의 한국인 같은 외국인과 외국인 같은 한국인의 비주얼을 본 로버트 할리는 “미치겠네예!”를 외치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폭발했다.
또한 ‘외국인과 외국인처럼 생긴 한국인’을 구별하는 테스트를 진행한 MC와 게스트들은, 정답 확률 50%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녹화 내내 “블라인드테스트180° 녹화 사상 최고난이도의 안목 테스트였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MC와 게스트들을 대혼란에 빠트린 ‘외국인처럼 생긴 한국인 VS 한국인처럼 생긴 외국인’ 편은, 4월 7일(일) 오전 9시 15분 MBC [블라인드테스트180°]에서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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