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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 나와라 뚝딱!] 따뜻한 가족 드라마로 뚝딱! 관전 포인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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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 하청옥, 연출 이형선 최은경)은 상류층을 열망하는 중산층의 허세와 실상을 들여다보며 가족과 결혼의 의미를 되찾자는 본격 가족드라마다. 오는 4월 6일(토) 첫 방송을 앞둔 [금 나와라 뚝딱!]의 관전 포인트 3가지를 공개한다.

하나. 데뷔 이후 처음 시도하는 한지혜의 1인 2역 연기!

드라마 [메이퀸]으로 흥행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된 배우 한지혜는 이번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을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한다. 외모는 똑같이 생겼지만 전혀 다른 캐릭터 ‘유나’와 ‘몽희’를 소화하기 위해 두 캐릭터의 스타일링부터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는 후문.

특히 씩씩하고 밝은 ‘몽희’는 [메이퀸]의 ‘해주’를 통해서도 한지혜 만의 ‘전매특허’ 연기를 선보인 바 있으나, 한없이 차갑고 냉소적인 ‘유나’의 경우 한지혜가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캐릭터로 더욱 기대되는 부분이다.

실제로 연출을 맡은 이형선 PD는 “‘유나’를 연기할 때와 ‘몽희’를 연기할 때 한지혜의 모습이 판이하게 달라 연출을 할 때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며 한지혜의 1인 2역 연기를 극찬한 바 있다. 특히 “‘유나’를 연기할 때는 정말 차가운 느낌이다”라고 평하며 한지혜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둘. 선한 이미지의 이수경과 이태성이 보여주는 악역 연기!

[금 나와라 뚝딱!]을 통해 악역으로 변신하는 이수경과 이태성은 이전 작품에서 대부분 ‘착한 캐릭터’를 맡아 연기한 바 있어 이번 연기 변신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수경의 경우 그 동안 대부분 착한 여주인공을 맡아왔지만, 도도하고 완벽한 보석 디자이너 ‘성은’ 역을 맡아 처음해 보는 악역에 대한 각별한 기대감을 내 비친 바 있다. 오랜 시간 대중에게 선보여 온 긴 헤어스타일을 과감히 포기하고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한 이수경은 “[선덕여왕]의 미실을 보며 악역을 연구한다”고 할 정도로 이번 캐릭터에 열의를 내비치고 있다.

이수경과 호흡을 맞출 이태성 또한 그 동안 비교적 선한 캐릭터를 맡아왔던 것에 비해 아버지가 운영하는 보석 회사의 후계자로 낙점받기 위해 야망을 감추지 않는 캐릭터 ‘박현준’으로 변신해 새로운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존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연기를 펼치는 만큼 두 배우의 캐릭터도 주목해 볼만 하다.

셋. ‘신분 상승’의 욕망을 통해 진짜 가족과 결혼의 의미를 되새기는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은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중산층이라면 대부분 가지고 있는 상류층에 대한 열망, 결혼을 통해 ‘신분 상승’을 이루고자 하는 이들의 솔직한 욕망을 드러내며 시작한다.

주인공 ‘몽희네’의 삼형제 이름(정몽희, 정몽규, 정몽현)에서도 알 수 있듯, 누구나 한 번쯤은 가져봤을 법한 열망을 드러내며 시작되는 드라마이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여지가 크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 속에 있는 허세와 실상을 드러내고, 또 그를 통해 가족과 결혼이 갖고 있는 진짜 의미를 되새겨가는 과정에서 따뜻한 가족드라마로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새로운 MBC의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은 오는 4월 6일(토)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4-05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