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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바퀴] 원조 체조 요정 신수지, 선수시절 연애담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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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MBC [세바퀴] ‘몸몸몸’ 특집에 출연하여 태릉선수촌 생활 당시 연애 경험을 밝혔다.

원조 체조 요정이자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출신으로 최근 방송활동을 시작한 신수지는 [세바퀴]에 출연하여 지금까지 받은 금메달 개수만 100개가 넘는다며 리듬체조 선수시절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이어 “태릉선수촌에 젊은 친구들이 많은데 연애는 어떻게 하냐?”라는 MC의 질문에 “보통 트랙에서 손잡고 걷는 거 몇 번 봤고, 주말에는 외박 받기 때문에 나가서 만난다”라고 태릉선수촌 안에서의 연애방법을 공개했다.

또한 신수지는 “선수촌 안에서 연애해본 적 없냐?”는 질문에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고, “어떤 종목이였냐”고 집요하게 묻는 질문에는 “노코멘트”라고 답해 상대가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고난이도의 체조 동작과 춤을 접목시킨 섹시한 리듬댄스를 선보이자 UFC 8승의 김동현 선수는 “경기 중 상대 선수에게 한 방 먹었을 때보다 더 강한 충격을 받았다. 더 보고싶다”라며 신수지 선수를 향한 호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신수지의 솔직 연애담 공개는 4월 6일(토) 11시 10분 [세바퀴] ‘몸몸몸’ 특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원조 체조 요정 신수지 모녀! "딸의 따귀도 때려봤다" 눈물의 고백!

전직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의 어머니가 MBC [세바퀴] ‘몸몸몸’ 특집을 통해 예능 방송에 최초 출연을 하였다.

‘몸몸몸’ 특집으로 진행된 [세바퀴] 녹화에서는 단절된 가족 소통을 위한 프로젝트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라는 새로운 코너를 신설했다.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는 출연자의 가족이 비밀리에 깜짝 출연을 해 서로에 대한 진심을 알아보는 코너다.

평소 엄마가 방송 출연을 싫어한다며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신수지는 생각지도 않았던 엄마의 등장에 깜짝 놀라 눈물을 터뜨렸고, 신수지 어머니는 “딸을 위해 큰 마음을 먹고 출연을 결심했다”며 애틋함을 나타냈다.

이어 진행된 거짓말 테스트기를 통해 모녀간의 진심을 알아보는 ‘솔직하게 말해봐’ 코너에서는 ‘딸의 연애사를 모두 알고 있다’, ‘딸의 선수생활 은퇴를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등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하였고, 그에 대한 대답이 모두 진실로 밝혀져 서로 비밀이 없는 가까운 모녀사이인 것을 입증하기도 했다.

신수지 어머니는 "딸이 포기하려고 했을 때 정신을 차리게 하려고 따귀를 때렸고, 아직도 가슴에 남아있어 속상하다“며 힘들었던 선수 생활을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신수지도 만감이 교차한다며 계속 눈물을 흘려 지켜보던 출연자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

딸의 연애사를 모두 알고 있다는 신수지 어머니는 “선수시절 신수지는 뭇 남자 선수들의 별이었다. 선물과 편지도 많이 받았다”며 딸의 연애사를 인정했고, 신수지는 “엄마에게 2명에게 대시를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조언을 구했더니 둘 다 만나라고 하더라”며 벽이 없는 모녀 사이임을 드러내 모두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신수지 모녀의 끈끈한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세바퀴] ‘몸몸몸’ 특집은 4월 6일(토)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한국 파이터 중 최고의 몸값 김동현, UFC 8승 달성!

아시아인 최초로 UFC 8승을 달성해 한국 격투기 역사를 새로 쓴 김동현이 [세바퀴]와의 의리를 지키며 재출연했다.

그는 지난 [세바퀴] 출연 당시 “3월 경기에서 승리를 하면 다시 [세바퀴]에 출연을 하겠다”는 약속을 했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재출연한 것. 

한국 파이터 중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김동현이 한 경기에서 벌어들이는 파이트 머니가 무려 1억 675만원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100가지가 넘는 기술을 가진 김동현 선수는 격투기 경기에서 사용하는 로우킥, 미들킥, 플라잉 니킥 등의 고급 기술을 선보였고, 김동현의 무시무시한 로우킥을 맞은 지상렬은 “0.5초 정도 갓 쓴 사람이 불렀다”라며 그 위력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박명수는 김동현의 킥 한 방에 나가 떨어졌고, 복수를 꿈꾸며 김동현에게 달려든 이윤석은 김동현의 암바 기술에 죽을 고비를 넘기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별명을 묻는 MC의 질문에 “시합할 때 상대랑 눌어 붙어서 하다 보니 매미킴, 개미지옥이라는 별명이 있는데, 최근에 ‘밥동뎅’이라는 별명이 생겼다”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밥동뎅’이 무엇인지 몰라 궁금해 하던 출연자들에게 김동현은 “세계 최고의 UFC 매거진 표지에 실린 사진인데, 부산 느낌이 나게 포장마차 앞에서 촬영을 했다. 그런데 김밥, 우동, 오뎅의 아래 글자만 실렸고 그 사진이 전세계에 배포되며 ‘밥동뎅’이 되었다”라며 증거사진을 보여줘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4월 6일(토)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세바퀴] ‘몸몸몸’ 특집에는 정동남, 요기 다니엘, 안소영, 신수지 등 몸이 재산인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정동남, 요기 다니엘! 추억의 기인쇼로 기립 박수를 으며 신기록 달성!

[세바퀴] ‘몸몸몸’ 특집에 요가의 달인 요기 다니엘과 괴력의 사나이 정동남이 출연하여 추억의 차력쇼를 선보였다.

강력한 상어치아로 유명한 정동남이 지금까지 여자 연예인만 100명을 입으로 물어 날랐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한 때 정동남한테 물리면 그 다음부터 일이 잘 풀리고, 아이를 낳는다는 이야기가 있어 탤런트실 앞에 많은 연예인들이 나한테 물리기 위해 줄을 서기도 했다”며 직접 출연자들을 이로 들어 올려 보이는 시범을 보이기도.

이어 정동남은 “지난번 [놀러와]에서 콧바람으로 성냥 5통을 껐었는데 7개는 처음 도전한다”며 콧바람으로 성냥통 7개 연속 끄기에 도전했고, 녹슬지 않은 콧바람 위력을 보여주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3000가지의 요가 동작을 할 수 있는 요가의 달인 요기 다니엘은 독수리, 킹코브라 등 몸만으로 실제 동물을 완벽하게 표현하여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내었고, 실제 세탁기와 동일한 40cm 사이즈의 작은 아크릴 통에 들어가는 묘기를 선보였다. 요기 다니엘은 근육량이 예전보다 늘어나 통이 작아진 느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유연함을 과시하며 역시 요가의 대가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추억의 콧바람 차력쇼 정동남과 요기 다니엘의 요가 쇼가 펼쳐진 [세바퀴] ‘몸몸몸’ 특집은 4월 6일(토)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애마부인 안소영! ‘내 본명은 안기자’

[세바퀴]에 출연한 80년대 최고의 섹시스타, 애마부인 안소영이 자신의 본명을 공개했다.

“원래 제가 안기자가 본명이에요”라며 말문을 연 안소영은 학창시절 선생님이 “누구 품에 안기려고 안기자냐?”라고 한 것이 놀림감이 되어 아버지가 이름을 다시 지어주셨다며 안기자에서 안소영으로 이름을 개명하게 된 이유를 공개하였다.

애마부인으로 큰 화제를 몰고왔던 안소영은 “어렸을 때부터 한국 무용, 현대 무용, 체조 등을 했고, 다른 사람들에 비해 팔 다리가 가늘고 글래머러스했다”며 타고난 몸매임을 자랑해 여성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사기도 했다.

이어 안소영은 ‘애마부인’을 찍으며 3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사연을 공개했다. “초보 운전시절인데 자동차 신을 찍으며 팔당댐에 떨어져 죽을 뻔 했고, 말 타는 신에 안장도 없이 올 누드로 말을 타다 하혈을 여러 번 했다. 또 영하 20도의 추위에 속옷만 입고 비오는 신을 촬영하다 여러 번 기절했다”라며 애마부인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기인 탤런트 정동남, 요가 달인 요기 다니엘, 원조 체조요정 신수지, UFC 8승 파이터 김동현, 여신 치어리더 김연정 등 각 분야의 대표 ‘몸’들이 출연하는 [세바퀴] ‘몸몸몸’ 특집은 4월 6일(토)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4-05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