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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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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 혼자 산다] 이성재, 방송 2회 만에 하차 의사 밝혀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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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중인 배우 이성재가 방송 2회 만에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밝혀 무지개 회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오랜만에 만난 녹화장에서 이성재는 하차 소식에 대한 멤버들의 반응을 차례로 공개했다. 눈물 섞인 첫 번째 답장의 주인공은 김광규. 이어서 ‘헉’하고 놀란 데프콘과 아쉬움 가득한 노홍철의 답장이 도착했다고. 이성재는 “먼저 답장이 온 세 분의 반응은 감동이었다. 그런데 이어서 온 내용들에 좀 상처를 받았다”며 서인국의 뜨뜻미지근한 반응과 김태원의 답장을 공개했다.

내용을 본 멤버들은 김태원을 향해 “정이 없다”, “냉정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김태원은 “우리의 만남 자체가 엄청난 발견 아닌가. 이 문자를 받자마자 슬픔에 시를 쓰기까지 했다”고 해명했지만 이성재가 “그런 분이 답장을 다섯 시간 만에 보냈냐”고 지적해 다시 한 번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다.

하지만 곧 이성재의 하차 소식은 4월 1일 만우절 기념 에피소드로 밝혀져서 전 출연자들을 허무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나 혼자 산다] 노홍철, 서인국 집 방문 “짐승 냄새 나는 집”

평소 연예계 ‘결벽남’으로 유명한 노홍철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그와 정 반대인 서인국의 집을 방문했다.

최근 [나 혼자 산다]에서 지저분한 집을 공개해 시청자를 경악하게 만들었던 서인국은 노홍철의 방문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그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했다. 들뜬 마음으로 서인국의 집에 찾아온 노홍철은 널브러져 있는 옷과 쓰레기들에 안절부절 못하며 헛웃음을 터뜨렸다.

서인국의 거실과 침실, 옷방을 차례로 구경하던 노홍철은 연신 코를 킁킁거리며 “이 집에선 짐승 냄새가 나는 것 같다. 직접 맡아보지 않고선 상상도 할 수 없을 것”이라 말해 서인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곧 서인국이 준비한 특별 저녁 만찬을 즐기며 신나는 이야기꽃을 피웠다고 한다.

MBC [나 혼자 산다] 김태원, 김광규의 홈쇼핑 하우스에 “황홀하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중인 가수 김태원이 김광규 집에 있는 홈쇼핑 제품들에 ‘대만족’을 외쳤다.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의 손님맞이’ 편에서 김태원은 평소 관심 갖던 김광규의 집을 방문했다. 거실에 있던 안마 의자에 자연스레 앉은 김태원은 난생 처음 경험해보는 기능에 황홀한 비명을 질렀다. 김광규는 “제일 약한 강도인데 왜 그렇게 괴로워 하시냐”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

무지개 회원들의 아버지와 어머니로 통하는 두 사람은 학창 시절 성적표에 ‘양’, ‘가’로 가득했던 추억(?)을 공유하기도 했다. 김광규는 “공부 못했던 사람들끼리 통하는 게 있다”며 “양가클럽” 결성을 제안했다.

연예계 대표 1인 가구 동호회 ‘무지개’ 회원들의 손님맞이와 혼자만의 보금자리에 초대된 이들의 모습은 오는 4월 5일(금) 밤 11시 5분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4-05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