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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연속극 [오자룡이 간다](극본: 김사경, 연출: 최원석 이재진)가 지난 2일(화) 방송에서 18.9%(TNms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또 다시 자체최고시청률을 갱신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으로는 18.1%의 시청률.
[오자룡이 간다] 96회 방송에서는 자룡(이장우) 출생의 비밀이 하나둘씩 밝혀지는 가운데 기자(이휘향)가 자룡의 친모 존재를 알게 되는 내용이 방송됐다. 또 할머니가 기영(조미령)에게 물려준 금반지를 공주(오연서)가 실수로 개수대에 빠뜨려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3일(수) 저녁 97회 방송분에서는 자룡이 성실(김혜옥)의 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찰스(길용우)에게도 알리지 않는 기자와 할머니 금순(김영옥)이 자룡과 재룡(류담)을 눈에 띄게 차별하는 걸 푸념하는 공주의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용석(진태현)과 마리(유호린)는 회사 자금을 빼돌려 비자금을 마련하고...
MBC 일일연속극 [오자룡이 간다]는 재산을 노리고 결혼한 큰사위의 음모에 대항하여 아내를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처가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건강한 둘째사위의 ‘역전’ 이야기로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최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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