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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테스트 180˚] 2PM 준호 출연, 붐-전현무에게 굴욕 선사
컴백을 앞둔 2PM 준호가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에 출연해 붐과 전현무에게 굴욕을 안겼다.
시청자들의 일요일 아침을 책임지고 있는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에 게스트로 초대 된 준호는박미선과 신봉선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를 질투한 전현무와 붐에게 신봉선이 굴욕의 한마디를 선사했다. “준호에 비하면 너희들은 오징어!” 이에 녹화장의 모든 방청객들이 공감하며 박장대소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준호는 프로그램에 빠져 모든 문제에 정답을 맞추겠다며 의욕을 보였고, 평소에 감추고 있던 예리한 안목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붐, 신봉선, ‘제국의 아이들’ 광희... 연예계 ‘코 성형 동아리’ 결성
붐과 신봉선,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즉석에서 ‘코 성형 동아리’를 결성했다.
31일(일) 방송되는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에서는 태어나서 성형외과에 단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모태 자연 미인과, 누가 봐도 자연 미인인 것처럼 보이는 성형 미인의 외모를 보고, 둘 중 자연 미인이 누구일지 가려내는 흥미로운 안목 테스트가 진행되었다.
이날 ‘자기 개발의 고수’ 로 출연한 광희는, 성형에 대한 솔직하고 거침없는 발언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미 코성형을 밝힌 붐과는 즉석에서 코가 탐난다며 서로를 부러워하기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서 신봉선까지 합세해 즉흥적으로 ‘코 성형 모임’을 결성, 앞으로 정보를 공유하기로 약속하는 등의 의욕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광희는, 직접 성형 미인 감별사로 나서 성형외과 레지던트 뺨치는 실력으로 자연 미인과 성형 미인을 가려내 출연자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붐의 소개팅 상대는 ‘마시멜로우 그녀’? MC 붐이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에서 마시멜로우처럼 달콤한 그녀와 소개팅에 나섰다.
31일 방송되는 [블라인드 테스트 180˚]에서는 300년 전 이태리 장인이 손수 만든 ‘3억짜리 바이올린’과 ‘30만원짜리 연습용 바이올린’의 소리만 듣고 둘 중 고가의 바이올린을 구별해내는 안목 테스트에 도전했다.
명품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테스트를 진행하던 중, 성대현은 바이올린 소리처럼 품격 있는 여성이라며 뒷모습이 아름다운 소개팅녀와 붐의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다.
이에 붐은 소개팅녀에게 “뒤태부터 예쁘다.”, “마치 마시멜로우 같지 않느냐.”며 극찬했고, 뒷모습이 예쁜 소개팅녀는 아이유의 '마쉬멜로우' 노래에 맞춰 귀여운 안무로 붐을 유혹했다. 이에 붐은 “좋아한다. 만나고 싶다.”고 고백하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하지만 그녀가 뒤로 도는 순간 공개된 그녀의 반전 매력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 박미선, 전현무, 붐, 성대현, 신봉선, 2PM 준호, 제국의 아이들 광희 등이 출연하는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는 오는 3월 31일 일요일 오전 9시 15분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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