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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스토리쇼 화수분]이 세대 간의 특별한 공감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토리쇼 화수분]은 ‘새마을세대’로 대표되는 50-60대와 ‘X세대’로 대표되는 30-40대, 그리고 ‘LTE세대’로 대표되는 10-20대의 연예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하나의 주제에 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재연을 통해 소개하고, 이야기 해보는 프로그램이다.
같은 주제라도 자라온 시대가 다른 만큼 세대별로 경험하고 공감하는 에피소드는 다른 경우가 많다. 때문에 ‘하나의 주제’를 놓고 일상 속에서 겪었던 재미있는 사건, 실수담 혹은 황당 경험담 등, 나만 알고 있기 아까운 사연들을 각 ‘세대별’로 풀어 놓고 이를 ‘극형식’으로 재연한 VCR을 보며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다.
현재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세대 간의 소통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세대별 톱스타들이 총 출동, 같은 세대끼리는 추억과 공감을, 다른 세대와는 즐거운 소통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것이 특별한 지점이다.
무엇보다 [스토리쇼 화수분]이 또 하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점은 이야기 ‘재연’을 위해 세대별 톱스타들이 총 출동했다는 것이다. 최고 주가의 아이돌 그룹 2PM의 우영과 2AM 진운, 엠블랙 승호와 미르부터 연기파 배우 최필립과 대세남 데프콘, 그리고 30년 만에 연기에 도전한 원조 국민 여배우 엄앵란까지, 직업과 장르를 불문한 톱스타들이 모여 최고의 연기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웃음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스토리쇼 화수분]은 오는 3월 30일(토) 저녁 8시 40분 방송 예정이다.
아이돌부터 원조 국민 여배우까지! 시대를 초월한 연기 열전 선보인다!
MBC [스토리쇼 화수분]을 통해 2AM과 2PM, 엠블랙, 시크릿부터 연기파 배우 최필립과 요즘 대세남 데프콘, 정형돈, 이수근 그리고 원조 국민 여배우 엄앵란과 윤문식, 이동준까지 세대를 초월한 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고의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들은 [스토리쇼 화수분]의 다양한 에피소드 재연 VCR 촬영을 위해 총 출동해 열연을 펼쳤다. 특히 원조 국민 여배우 엄앵란의 경우 영화 ‘맨발의 청춘’ 이후 30년 만에 여배우로서의 건재함을 드러내며 녹슬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2AM 진운과 조권, 2PM 우영, 그리고 엠블랙의 미르와 승호 역시 ‘연기돌’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며 수준급 연기실력을 보여줬다. 요즘 대세남 데프콘도 정형돈과 함께 찰떡궁합을 선보이며 물오른 연기를 자랑했다.
원조 국민 여배우 엄앵란, 30년 만에 신성일 아닌 다른 파트너와 연기 호흡!
MBC [스토리쇼 화수분]을 통해 원조 국민 여배우 엄앵란이 영화 ‘맨발의 청춘’ 이후 30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왔다. 그녀의 귀환과 동시에 또 하나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바로 신성일이 아닌 다른 파트너와 호흡을 맞췄다는 것이다.
엄앵란은 여배우로서의 건재함을 자랑하며 녹슬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60대 여성의 문자 실수 사연을 직접 재연 연기한 엄앵란은 녹화에 참여한 모든 패널들과 MC들의 ‘대종상감의 연기력’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엄 집사’라는 캐릭터 연기를 맡은 그녀는 특유의 능청스러운 표정연기와 배역과 잘 어울리는 연기톤으로 실감나는 극을 완성시켰다.
또 엄앵란은 직접 “30년 만의 연기 도전이라 힘들었다. 특히 대사를 외우는 게 어려워 스태프들이 고생을 했다”고 오랜만의 연기 소감을 밝혔다.
그녀가 30년 만에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는 ‘새마을세대’의 대표 연예인 이동준. 이동준은 목사 역을 맡아 극에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2PM 우영과 시크릿 효성, 첫 미팅 상대로 만나다!
MBC [스토리쇼 화수분]을 통해 2PM 우영과 시크릿 효성이 난생처음 미팅에 도전했다.
‘미팅’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재연하기 위해 연기에 나선 우영과 효성은 90년대 남녀 사이에서 인기를 끌던 ‘엘리베이터팅’과 ‘람보팅’, 그리고 ‘007’팅에 직접 도전하는 등 당시의 유행하던 미팅들을 제대로 경험했다. ‘엘리베이터팅’에서 킹카로 나선 우영은 문이 열림과 동시에 보인 상대의 얼굴에 크게 실망, 끝까지 매너를 잃지 않고 미소를 유지했지만 한 손으론 ‘닫힘’ 버튼을 누르고 있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007팅’을 위해 우영과 효성은 ‘은하철도 999’의 ‘철이’와‘ ’메텔‘로 변신, 웃음과 추억을 동시에 재연해냈다. 이밖에도 안문숙을 필두로 양세형, 그리고 이일민의 지원사격을 받아 감칠맛을 더했다.
과연 우영과 효성이 생애 첫 미팅에 어떻게 임했을지는 오는 3월 30일(토) 저녁 8시 40분 MBC [스토리쇼 화수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수근, 아버지 몰래 소 팔아 핸드폰 장만?!
개그맨 이수근이 MBC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소를 팔아 핸드폰을 장만했던 한 사연을 직접 VCR 재연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핸드폰이 막 보급되기 시작하던 초창기에 핸드폰이 너무 사고 싶었던 나머지 집에서 소 농사를 짓고 계시는 아버지 몰래 소 한 마리를 팔아 핸드폰을 장만했다고 전했다. 이에 이수근은 특유의 능청스럽고 실감나는 연기로 사연에 재미를 더했다. 특히 개그맨 김경진과 달샤벳, 그리고 윤문식의 특별출연으로 보는 재미를 극대화시켰다.
당시 시대상을 그대로 재연한 VCR에 녹화 현장에 있던 패널들은 물론 MC들 또한 공감 가득한 추억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X세대’ 대표 연예인 김숙 또한 당시 전세금에 손을 대 평수가 작은 집으로 이사가면서까지 핸드폰을 구입했던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정형돈, 롤러코스터 이후 첫 연기도전!
MBC [스토리쇼 화수분]의 MC 정형돈이 롤러코스터 이후 처음으로 연기에 재도전해 ‘채변’에 얽힌 웃지 못 할 사연을 정형돈만의 색깔로 풀어냈다. 특히 채변을 위해 큰 볼 일(?)을 봐야하는 상황에서의 힘든 심리 상태를 표정연기로 잘 나타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요즘 대세남 데프콘도 정형돈과 함께 [스토리쇼 화수분]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정형돈과 엄청난 찰떡 궁합을 선보이며 실감나는 재연 연기를 선보였다.
최필립, “내 몸값은 8만 원(?)”
배우 최필립이 최근 진행된 MBC [스토리쇼 화수분] 스튜디오 녹화에서 자신의 몸값을 직접 밝혔다.
안문숙과 2PM 우영이 열연한 ‘미팅완전정복’ 재연 VCR을 본 ‘X세대’ 대표 연예인 최필립은 90년대 남녀 사이에서 인기 있던 미팅들을 소개하며 ‘노예팅’에 직접 참여했던 자신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각 학교를 대표하는 미남들을 두고 이 남자와의 데이트에 누가 더 많은 돈을 쓸 수 있는지 ‘경매’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미팅에서 당시 ‘8만 원’의 낙찰가를 받았다고 밝힌 것. 이에 함께 자리하고 있던 ‘X세대’ 데프콘은 당시 8만 원이면 높은 금액이었다며 최필립의 인기를 설명했다. 그리고 데프콘은 ‘노예팅’ 이외에 ‘전화팅’이라는 것도 있었다며 90년대 미팅에 관한 추억담을 공개했다.
최필립의 학창시절 미팅 무용담은 물론, 대한민국의 모든 X세대들을 추억에 잠기게 할 다양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MBC [스토리쇼 화수분]은 오는 3월 30일(토) 저녁 8시 40분에 만나볼 수 있다.
걸스데이 민아, ‘회충 민아’로 등극!
걸스데이 민아가 수백개의 회충을 보유한(?) ‘회충 민아’로 등극했다.
최근 진행된 MBC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추억의 ‘채변’을 다룬 재연 VCR을 본 ‘LTE세대’ 걸스데이 민아가 자신은 경험해 보지 못 한 ‘채변’에 대해 여러 가지 궁금증을 드러내며 호기심을 보였다.
지금은 추억으로 남은 ‘채변’이 익숙했던 ‘새마을세대’와 ‘X세대’는 자신들의 경험담을 공개하며 ‘채변’에 대한 기억이 전무한 ‘LTE세대’에게 정기적 회충약 복용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에 걸스데이 민아는 “나는 한 번도 복용한 적이 없다. 꼭 먹어야 되냐?”는 순진무구한 질문을 던졌고, 이에 ‘새마을 세대’ 대표 연예인 윤문식은 “지금 민아의 몸속엔 수백의 회충이 있을 것”이라고 거침없이 얘기하며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회충 민아’의 굴욕적인 모든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MBC [스토리쇼 화수분]은 ‘새마을세대’로 대표되는 50-60대와 ‘X세대’로 대표되는 30-40대, 그리고 ‘LTE세대’로 대표되는 10-20대의 연예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전 세대의 세대공감, 세대소통을 주제로 하나의 주제에 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재연을 통해 소개하고, 이야기 해보는 프로그램이다.
과연 민아가 ‘채변’에 어떻게 대처했는지는 오는 3월 30일(토) 저녁 8시 40분 [스토리쇼 화수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프콘, 단호한 가훈 대 공개! “한 번 산 건 절대 팔지 않는다”
MBC [스토리쇼 화수분]에 출연한 데프콘이 자신의 가훈을 공개했다. “한 번 산 건 절대 팔지 않는다”가 바로 그것. 데프콘은 수더분한 외모와는 달리, 구입에 있어서 절대적 신중함을 드러냈다.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김숙과 최필립이 부부로 열연한 ‘못 말리는 아내’ VCR을 본 데프콘은 매우 크게 공감하며 이같이 가훈을 공개했다. 대대로 내려오는 가훈이라고 밝힌 그는 “살 때는 신중하게, 필요한 것만 살 것. 다시 팔 수 없으니 살 때 신중해야한다”며 단호하게 이야기 했다. 이러한 가훈을 공개하자마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 이에 함께 자리하고 있던 게스트들은 “가훈이 일주일에 한 번씩 바뀌는 게 아니냐”며 믿지 못하겠다는 듯이 되묻기도 했다.
한편, ‘못 말리는 아내’는 재활용벽이 있는 아내가 매일 밤 재활용 쓰레기장으로 출퇴근하며 필요한 물건을 모으다 결국 남의 이삿짐을 쓰레기로 착각, 아파트에서 크게 망신당할 뻔 한 이야기를 재연한 극으로 김숙과 최필립은 이를 완벽하게 재연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처럼 MBC [스토리쇼 화수분]은 전 세대의 세대공감, 세대소통이라는 취지하에 ‘새마을세대’로 대표되는 50-60대와 ‘X세대’로 대표되는 30-40대, 그리고 ‘LTE세대’로 대표되는 10-20대의 연예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하나의 주제에 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재연을 통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 30일(토) 오후 8시 40분 방송을 앞두고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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