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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 [매직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에 출연한 오렌지캬라멜 리지가 퍼즐상자 속에 들어가 여러 겹으로 접혀 사라지는 놀라운 마술을 선보였다.
이날 녹화에서 마술사와 마술을 함께 진행하기 위해 섹시한 의상의 미녀 마술사로 변신한 리지가 깜짝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다.
마술사는 리지가 들어간 대형 퍼즐상자를 접고 접어 손바닥만큼 작게 만들어 모두를 경악케 했다. 게다가 곧이어 거대한 칼로 상자의 상하좌우를 모두 찔러 넣는 위험천만한 마술이 이어졌다.
하지만 상자를 관통했던 칼을 빼내고 접었던 상자를 다시 펼치자 놀랍게도 멀쩡한 모습의 리지가 다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리지는 마술사와 함께 화려한 풍차돌리기 퍼포먼스까지 성공, 마무리까지 완벽한 마술을 선보였다.
데프콘은 리지에게 “칼에 찔리고도 참고 있었던거 아니냐”며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출연진 모두가 완벽한 마술을 선보인 리지를 향해 극찬을 보냈다.
오렌지캬라멜 리지가 한 뼘 크기의 상자에 갇혀 사라지는 놀라운 퍼즐 마술은 오는 3월 31일(일) 오후 6시 25분 일밤 [매직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에서 공개된다.
마술사 최현우, 알고보니 마술계의 의자왕?!
일밤 [매직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의 최현우 마술사가 ‘마술계의 의자왕’이란 별명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지난주 MC 박명수를 가차 없이 절단했던 ‘박명수 절단마술’에 이어 본인이 직접 대형 압축기에 들어가 압축(?)되는 마술을 준비한 최현우. 본격적인 마술에 앞서 그는 마술에 가짜 손을 사용하지 않음을 확인 시켜주기 위해 매니큐어를 준비, 직접 매니큐어를 발라 줄 사람으로 게스트로 출연한 오렌지캬라멜을 지목했다.
이에 MC 박지윤은 “MC들도 있는데 왜 굳이 오렌지캬라멜이냐?”라며 의문을 제기했고, 지켜보던 MC 박명수는 “여자를 좋아한다는 말이 맞네요”라며 세 명의 MC들은 최현우 마술사를 향해 비난과 원성을 쏟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당황하는 최현우 마술사에게 “사실 최현우가 마술계의 의자왕이다”라는 말로 쐐기를 박아 스튜디오를 한바탕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국민 마술사 최현우를 한순간에 ‘마술계의 의자왕’으로 만든 사연과 더불어 최현우를 순식간에 압축해버린 인간 압축(?)마술의 실체는 오는 3월 31일(일) 오후 6시 25분 일밤 [매직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에서 공개된다.
김태현, 녹화 중 감전사고?!
일밤 [매직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에서 김태현이 녹화 중 감전 사고를 당할 뻔한 아찔한(?) 사건이 벌어졌다.
이는 일밤 [매직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에 출연 중인 이준형 마술사와의 마술 도중 벌어진 것으로 마술사 이준형은 마술 시작 전 “사실 내 몸에 전류가 흐른다”는 폭탄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기 인간임을 입증해 보이기 위해 형광등을 들고 무대에 선 마술사에게 MC는 믿을 수 없다며 몸 수색을 하는가 하면 스튜디오 여기저기에서는 “위험해”, “안 돼” 등의 우려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마술사는 평범한 형광등에 오직 손을 대는 것만으로 불을 켜는데 성공, 전 출연진을 경악케 했다.
이어 이준형 마술사는 전기가 몸에서 몸으로 이동하기도 한다며, 지난 주 야바위 대결에서 맹활약을 펼쳐 본인에게 패배의 굴욕을 안겨주었던 김태현을 지목해 형광등 앞에 세웠다. 마술을 선보이기에 앞서 마술사는 “잘못하면 감전으로 기절할 수도 있다”며 겁을 줘 김태현의 얼굴은 급격히 경직됐다.
마술사와 손을 잡고 형광등 앞에 선 김태현은 형광등에 불이 켜짐과 동시에 손을 통해 흐르는 전기의 감촉에 화들짝 놀라며 발버둥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마술사의 등짝을 때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마술이 끝난 뒤, 김태현은 이준형 마술사에게 “마술하다 안 되면 한전으로 가라. 고속 승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마술을 경험한 소감을 전했으며 엠블랙 미르는 “태현이 형이 저렇게 놀라는 모습 처음본다”며 김태현이 선보인 마술이 얼마나 위험한 마술인지 짐작케 했다.
김태현을 꼼짝 못하게 만들었던 아찔한 전기 인간 마술은 오는 3월 31일(일) 오후 6시 25분 일밤 [매직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에서 공개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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