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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류현진 선수의 등판 경기와 적응 훈련을 밀착 취재한 [MLB 개막특집-류현진, 몬스터 99]를 31일(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한다. 또한, [MLB 개막특집-류현진, 몬스터 99]는 애리조나로 직접 찾아간 김민아 아나운서와 류현진 선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첫 시즌을 앞둔 류현진 선수의 솔직한 심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 7번의 등판 밀착 취재, 서서히 드러나는 괴물 본색에 코칭 스태프 신뢰 두터워져
2월 13일, ‘LA 다저스’의 스프링 캠프가 본격 가동됐다. 8명의 선발 투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 이번 스프링 캠프 기간 동안 류현진은 총 7번의 등판을 통해 자신의 진가를 드러냈다.
류현진 선수는 서서히 투구 수를 늘려가며 불안했던 변화구마저 점차 정교하게 다듬는 등 순조롭게 적응 훈련을 이어갔다. 첫 등판 경기였던 2월 24일 ‘시카고 화이트삭스’ 전을 비롯해 그가 선발 등판했던 모든 경기를 밀착 취재, 등판 전후 류현진의 각오와 소감을 들어보고 시종일관 자신감 있는 모습을 잃지 않으며 서서히 괴물 본색을 드러낸 류현진을 향한 현지의 시선도 함께 카메라에 담았다.
- 자신감도 괴물급,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한 괴물의 친화력
류현진의 친화력은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했다. 낯선 환경에 주눅 들지 않고 괴물 같은 친화력을 발산하는 류현진에 대해 팀 동료들은 “유머러스하고 재밌는 선수. 적응력이 무척 빠르다”라는 평가를 내렸고 허니컷 투수 코치는 “류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팀 전체에 퍼지고 있다”고 말했다. 30년간 LA 다저스 전담 기자이자, 류현진 선수의 흡연에 대해 독설을 날리기도 했던 켄 거닉은 괴물의 자신감과 성격에 이르기까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 야구 여신 김민아, 괴물과의 애리조나 조우, 첫 시즌을 앞둔 류현진의 솔직한 심정 고백
야구 여신 김민아 아나운서가 애리조나로 직접 찾아가 류현진과 만났다. 아침 7시 출근길, 차 안에서 밝힌 고군분투 현지 적응기를 비롯해 첫 시즌을 앞둔 심정과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최초의 선수로서 느낄 수밖에 없는 부담까지. 야구 여신에게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은 류현진 선수의 이야기가 31일(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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