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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주말연속극 [금 나와라 뚝딱](극본 하청옥, 연출 이형선 최은경)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명품 중견 배우인 김지영, 최주봉, 반효정, 이혜숙, 금보라 등이 대거 합류하며 주말 가족드라마로서의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
[금 나와라 뚝딱]에서 김지영은 극 중 심덕(최명길)의 친정엄마 ‘최광순’으로, 최주봉과 반효정은 심덕의 시부모 ‘정판금’, ‘김필녀’로 각각 등장, 사돈 간의 미묘한 신경전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세 사람은 때때로 아옹다옹 다투기도 하지만 인생의 황혼기를 맞이한 이들끼리의 묘한 교감을 나누며 가족 간의 사랑과 우애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혜숙은 남자 주인공 현수(연정훈)의 배 다른 둘째 동생 현준(이태성)의 엄마 ‘장덕희’ 역할을 맡았으며, 금보라는 배 다른 셋째 동생 현태(박서준)의 엄마 ‘민영애’로 등장해 갈등의 큰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들은 겉으론 평온한 듯 보이지만, 회사의 후계자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됨과 동시에 각자의 아들을 후계자 자리에 올리기 위한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게 된다.
이 밖에도 보석회사 사주이자 현수․현준․현태 형제의 아버지로 한진희(박순상 역), 몽희(한지혜)의 아버지로는 길용우(정병후 역)와 작은 아버지 김광규(정병달 역), 조은숙(행자 역) 등이 합류해 극에 큰 힘을 보탤 예정이다.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금 나와라 뚝딱]의 명품 조연군단이, 함께 만났을 때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새 주말연속극 [금 나와라 뚝딱]은 상류층을 열망하며 살아가는 중산층의 허세와 실상을 풍자적으로 그려낸 휴먼드라마로 오늘 4월 6일(토)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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