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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21일 첫 촬영을 시작한 MBC 창사특별기획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가 216일간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1회부터 49회까지 방송된 [마의]의 평균 시청률은 19.3%.(TNmS 수도권 기준) 방송 기간 동안 대부분 동시간대 1위의 자리를 수성했다.
드라마 흥행의 또 다른 척도인 광고에서도 50회까지 완판되는 진기록을 내세우며, ‘한국 사극의 거장 이병훈 감독’의 명성을 이어갔다.
[대장금] [이산] [동이] 등 한류 열풍의 선봉장 이병훈 감독은 [마의]를 통해서 해외 판매에서도 큰 성과를 얻었다.
한국에서의 본 방송이 끝나기도 전에 일본에 선판매, 지난 3월 7일(목)부터 위성 채널 ‘위성극장’에서 방송되며 이병훈 감독의 저력을 드러냈다.
3월 25일(월) 밤 9시 55분 방송되는 50회, 최종회에는 어의에 자리에 오른 ‘광현’(조승우)이 ‘지녕’(이요원)과 함께 백성들을 위한 무료 사설약방을 설립하기 위해 혜민서 사람들과 힘을 합치는 내용이 방송된다.
2012년 10월 1일 첫방송된 [마의]는 조선시대 후기 말을 고치는 수의사로 시작해, 왕을 치료하는 어의 자리까지 올랐던 ‘백광현’의 일대기를 다룬 드라마이다. 배우 조승우의 최초 안방극장 출연 및 호연으로 화제가 되었다.
문의: 홍보국 이은형,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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