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MBC 공개코미디 [코미디에 빠지다]가 새 코너 ‘섬마을 선생님’을 선보인다.
‘섬마을 선생님’은 섬마을의 작은 병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코너로, [개그야]의 ‘사모님’ 코너에서 ‘김기사’ 역할을 맡았던 개그맨 김철민이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와 야심차게 선보이는 코너이다.
‘섬마을 선생님’은 마을 사람들에게 푸근한 인상으로 친절을 베풀지만 속으론 돈을 밝히고 공짜를 좋아하는 등 발칙한 반전이 있는 의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17일(일) 진행된 공개 녹화 당시, 방청객들은 ‘섬마을 선생님’ 이 선사하는 새로운 웃음코드에 매료되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코미디의 빠지다]의 대표코너 ‘두 이방인’, ‘사랑은 붕붕붕’, ‘하루살이’, ‘무심한 사람들’, ‘니캉 내캉’ 등 풍자와 공감이 조화롭게 버무려진 코너들로 일요일 밤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31일(일)부터 MBC 공개 코미디 [코미디에 빠지다]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 50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노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