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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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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 – 아빠! 어디 가?] 아이들이 도깨비 도로에 열광한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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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절정 다섯 아이들의 신나는 제주도 여정, 그 둘째 날 모습이 공개된다.

환상의 섬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아빠와 아이는 제주의 풍광을 만끽하기 위해 단 둘만의 자유여행이라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됐다. 제주도의 주요 여행지가 담겨있는 지도를 보고 아이와 함께 어디를 갈지 상의한 다음, 각자 계획을 세워 일종의 즉흥 여행을 떠나기로 한 것.

아빠들은 뜻밖의 자유여행에 들떠 수많은 제주의 명소들 중 어디를 어떤 코스로 여행할지 아이와 머리를 맞대고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아이의 의견을 그대로 따르는 아빠, 꼼꼼히 거리를 계산하며 한곳이라도 더 보여주기 위해 애쓰는 아빠가 있는가 하면, 아이가 원하는 곳보다는 자신의 추억이 담긴 장소를 먼저 가려는 아빠 등 다섯 아빠의 개성만큼이나 여행계획을 세우는 모습도 가지각색이었다.

아이들이 가장 가고 싶은 장소로 꼽은 곳은 바로 ‘도깨비 도로’. 도깨비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엉뚱한 상상 때문에 너나 할 것 없이 도깨비 도로에 가자며 아빠를 조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신비의 도로에 찾아간 성동일은 준이에게 도깨비장난이라고 불리는 착시현상을 끝내 보여주지 못하고 발길을 돌려야만 했고, 오름에 간다던 민국이네는 공동묘지를 하염없이 모르는데...

호기롭게 자유여행을 떠난 다섯 가족에게는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지. 제주도를 뒤흔든 다섯 가족의 특별한 자유여행 이야기가 공개된다.

아빠들‘제주도 특산물’아침 밥상에 도전하다! 

지난 주, 저녁밥 준비에서 장보러 나간 아이들이 구해온 간소한 재료들 때문에 고전했던 아빠들이 이번엔 제주도 특산물을 가지고 특별한 아침밥상 만들기에 도전한다.
 
팔뚝만한 갈치, 손바닥만 한 전복 등 싱싱한 해산물부터 두툼한 흑돼지, 바다의 나물 해조류까지 다양한 제주도의 음식재료가 아침 기상 순서대로 주어졌다. 민국이까지 꼴찌 아빠를 위해 아침밥상 재료를 직접 머리에 이고 배달을 하며 한 몫 거들고 나섰다.

이른 아침 제주의 강풍을 뚫고 좋은 재료를 획득해 낸 아빠들은 드디어 맛보게 될 제주 특식에 대한 기대로 부풀었다. 때문인지 먹어 보기만 했던 전복도 능숙하게 손질해 내는 등 평소에 없던 실력까지 발휘하며 제대로 된 제주밥상을 만들어 냈다는 후문.

그러나 이번에도 난감해 하는 아빠들은 있었다. 회덮밥 재료로 새로운 요리를 탄생시킨 아빠가 있는가 하면 다른 요리에 정신을 쏟은 나머지 제일 중요한 밥을 누렇게 태워버리기도 했는데...

기상이 늦어 원하는 재료를 얻지 못한 아빠들은 아이를 위해 어떤 궁여지책을 내놓았을지. 아침을 불태운 아빠들의 요리열정은 이번 주 일요일 [아빠! 어디 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최훈화
예약일시 2013-03-22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