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토) 오전 11시에 방송되는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마르코와 김나영이 만났다.
두 사람은 최고의 맛집을 찾아내기 위해 점심시간, 선릉역에서 만나 역 주변의 엄선된 맛집 네 곳 중 가장 문정성시인 곳을 고르며 행복한 고민을 했다.
하지만 이내 청국장, 순댓국, 삼계탕, 들깨칼국수 집 등 점심시간에 가장 길게 줄선 집을 맞히기 위해 직접 이리 뛰고 저리 뛰어야만 했다.
그동안 김나영 홀로 동분서주했던 것과는 다르게 김나영과 마르코 둘의 대결로 이어질 이번 편에서는, 각자가 선택한 맛집들을 돌아보며 메뉴들을 소개한다.
오후 12시, 선릉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줄 선 맛집을 맞힌 사람은 누구일지 오는 23일(토) 오전 11시에 MBC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찾아라! 맛있는 TV] 뽀미언니 강다솜 아나운서, 난생처음 토종닭잡기 도전!
양희은이 MBC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에서 뽀미언니로 활약하는 강다솜 아나운서와 함께 고즈넉한 시골정취가 살아있는 의령 오운마을을 찾았다.
강다솜 아나운서는 의령에서만 특별히 맛볼 수 있다는 백숙요리를 위해 난생 처음 토종닭 잡기에 도전했다. 강다솜 아나운서는 엉뚱한 모습을 보이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강다솜 아나운서가 토종닭 잡기에 도전하는 사이 양희은은 어머니와 함께 나물 음식을 하며 구수한 정이 담긴 이야기를 들었다.
매주 새로운 음식을 소개하는 코너 ‘맛3’에서는 이번 주에는 봄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세 가지 음식이 나올 예정이다.
태안을 대표하는 봄철 별미부터 섬진강 유역에서만 난다는 음식까지 토요일 오전마다 신선한 맛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찾아라! 맛있는 TV]는 23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