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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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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동의 심심타파] 걸스데이 멤버들 ‘숙소에서 서로 벗고 편하게 생활한다’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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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한 걸스데이 멤버들이 요즘 숙소에서 가족처럼 편한 차림으로 다닌다고 털어놨다. 처음에는 한두명의 멤버가 편하게 다니기 시작했지만 결국 나머지 멤버들도 휩쓸렸고, 지금은 함께 생활하는 매니저까지 똑같이 하고 다닌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코너 ‘매니저의 마음을 맞추봐’에서 “담당 매니저는 걸스데이 멤버들이 평소에 어떤 행동을 할 때 동생처럼 편하다고 느꼈을까?”라고 디제이 신동이 질문을 하자, 걸스데이 멤버들은 ‘다 벗고 돌아다닐 때’, ‘연습실에서 땀을 흘릴 때’, ‘샵에 가기 전’ 등 비밀스런 대답을 했고, 유라는 샤워 전에 옷을 미리 벗은 채로 다른 멤버가 씻을 때까지 계속 기다린다며 본인의 버릇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서로 정말 친해보여요’, ‘오늘 기사거리 많이 나오네요’, ‘방송 열심히 하는 모습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멤버들끼리 특별한 우애를 자랑하는 걸스데이는 이날 방송에서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한다면 명동에서 민낯으로 백허그를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걸스데이 민아, 힘든 시절 생각하며 눈물 펑펑!

MBC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한 걸스데이 민아가 평소의 가장 밝은 이미지와는 달리 여린 모습을 보여주며 청취자들을 함께 울렸다.

이날 방송에서 “앨범이 의도했던 대로 되지 않았을때 그만 두고 싶지 않았냐?”라는 디제이 신동의 질문에, 민아는 아무 말을 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고 다른 멤버들도 함께 눈시울을 적셨다.

리더 소진은 힘들다고 잘 얘기하지 않는 멤버들이지만, 서로에 대해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다 알 수 있기에 함께 지켜봐 주는 것만으로 모두에게 힘이 된다고 얘기하면서 멤버들끼리 우애를 다지기도 했다.

민아는 현재의 앨범 활동을 하며 많이 행복하고, 특히 걸스데이 멤버들이 있어 항상 힘이 된다고 이야기했다.

[신동의 심심타파]는 매일 밤 12시 경 MBC 라디오 표준 FM(서울/경기 95.9MHz)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3-21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