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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예능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노홍철의 집에 모여 첫 출발을 알렸다.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남자 연예인들의 일상을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촬영, 싱글 라이프에 대한 솔직한 애환과 삶에 대한 철학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남자가 혼자 살 때]라는 이름으로 설특집 방송 후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정규 편성됐다.
기대를 모았던 [나 혼자 산다]의 출연진은 ‘자취의 신’ 노홍철을 주축으로 기러기 아빠인 이성재와 김태원, 화려한 싱글로 살고 있는 김광규, 데프콘, 서인국이 출연한다. 직업과 나이는 물론 성격과 생활 방식이 천차만별이라 다양한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멤버들은 ‘무지개’라는 소규모 단체를 만들어 서로의 호칭을 ‘회원님’이라고 부르는 등 돈독한 인연을 맺어가고 있다. 첫 회는 무지개 멤버들의 잠 못드는 밤을 다루며, 끝내 외로움을 견디다 못해 무지개 회원들이 노홍철의 집에 모여 갑작스런 만남까지 가지게 되었다.
특히 노홍철의 집은 과거 [무한도전] 공개 이후 이사해 새로 보금자리를 꾸몄으며,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전격 공개 된다. 노홍철의 집은 기대 이상의 화려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를 선보였으며, 이날 멤버들은 진솔하고 수위 높은 마음의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는 후문이다.
혼자 사는 남자들의 리얼 라이프를 여과 없이 보여 줄 ‘나 혼자 산다’는 오는 3월 22일(금) 밤 11시 2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인국 “정은지와 스캔들 후 연애하고 싶어!” 심경 고백!
MBC 새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는 서인국이 정은지와의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첫 회에서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혼자 사는 사람들만의 잠 못드는 외로운 밤을 견디다 못해 노홍철의 집에서 급작스런 만남을 가졌다. 이들은 서로 솔직한 고민들을 나누던 중 서인국과 정은지의 스캔들 이야기가 화두에 올랐다. 서인국도 ‘소문을 통해 확인했었다’며 난감함을 표했다. 뒤이어 서인국은 “사귀지 않는데 스캔들이 자꾸 나니까 억울한 생각도 들고 더 억울해져서 연애가 하고 싶어진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듣던 중 데프콘은 서인국의 또 다른 루머를 알고 있다며 폭로해 서인국은 물론 멤버들을 술렁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혼자 사는 남자들의 리얼 라이프를 여과 없이 보여 줄 [나 혼자 산다]는 오는 3월 22일(금) 밤 11시 2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태원 [남자의 자격] 폐지 후 심경 최초 공개?!
MBC 새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는 김태원이 [남자의 자격] 폐지에 대한 아픔을 ‘무지개’회원들과 달랬다.
특히 [나 혼자 산다]에 출연자들은 ‘무지개’라는 소규모 단체를 만들어 서로의 호칭을 ‘회원님’이라고 부르는 등 돈독한 인연을 맺어가고 있다. 녹화 당일 [남자의 자격] 폐지 소식을 접한 회원들은 김태원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 갑작스런 만남을 노홍철의 집에서 가졌다.
제일 큰 형님 김태원을 위해 이성재, 김광규, 데프콘, 서인국은 한달음에 달려와 감동을 안겼지만, 곧 얼마 지나지 않아 끊임없이 김태원을 짓궂게 약 올려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혼자 사는 남자들의 리얼 라이프를 여과 없이 보여 줄 [나 혼자 산다]는 오는 3월 22일(금) 밤 11시 2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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