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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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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컬투의 베란다쇼] 첫 회 시청률 5.8%로 무난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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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컬투의 베란다쇼]가 첫 회 시청률 5.8%(TNmS 수도권 기준, 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 5.3%)를 기록하며 무난한 첫 출발을 알렸다. 이는 지난 주 월요일 동시간대 시청률 보다 약 0.7% 상승한 수치다.

[컬투의 베란다쇼]는 현재 우리 사회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를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사건과 이를 둘러싼 사실을 전달하는 VTR과 스튜디오 토크쇼가 결합된 신개념 교양쇼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입담꾼 컬투가 MC로 참여하고, 배우 김정난과 한국 문화를 홍보하는 홍보 전문가로 이름을 알린 서경덕 교수, 그리고 국내 유일의 기생충학 박사이자 칼럼니스트인 서민 교수가 패널로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8일(월) 방송된 첫 회에서 [컬투의 베란다쇼]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문화재 반환 문제’를 다뤘다. 대마도에서 도난된 뒤 국내에서 찾은 불상 2점이 사실은 고려시대와 통일신라시대 있었던 우리의 문화재로 밝혀지면서 반환의 정당성 여부가 불거진 상황. [컬투의 베란다쇼] 제작진은 일본 대마도까지 건너가 우리 문화재 반출 경위를 파악했고, 컬투와 패널 김정난, 서경덕 교수는 준비된 VTR을 보고 자연스럽게 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가며 이야기를 나눴다.

[컬투의 베란다쇼]는 첫 회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입장에서 편하고 쉽게 의문을 제기하는 컬투와 이에 대해 차근히 이론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서경덕 교수의 이야기가 어우러지며 정보와 재미 둘 다를 잡았다는 평을 받았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지금 오늘 이 시간처럼 우리나라 이야기에 집중해보긴 처음입니다’(yb*****), ‘많은 분들이 동참하시고 찬성 여론도 높아질거라 생각이 들어 기쁘게 생각합니다’(sh*****) 등의 호평이 이어졌으며, SNS에서도 ‘컬투 오라버니들의 촌철살인 멘트와, 서경덕 교수님의 감칠맛나는 지식인 멘트, 정난 언니의 매끄럽고 유려한 멘트. 완전 환상 조합이에요~!’(Cal******)등의 소감평을 드러내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컬투의 베란다쇼]는 매일 월~금 밤 9시 25분에 방송되며, 매일 색다른 주제와 이슈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3-19 0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