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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가 봄 개편을 맞아 18일부터 새 앵커를 선보였다.
평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되는 는 구은영 아나운서가 맡았다. 2007년 입사한 구 아나운서는 [섹션 TV연예통신], 오후 4시 뉴스, 5시 뉴스를 진행한 바 있다.
[MBC 이브닝뉴스]를 진행했던 최대현 아나운서는 [MBC 정오뉴스]로, 김원경 앵커는 [MBC 3시 경제뉴스]로 자리를 옮겨 진행한다.
[MBC 이브닝뉴스]는 보도국 이언주 기자가 메인 앵커로 나서고, 강지원 변호사가 뉴스 커멘테이터(해설자)로 출연한다. 이와 함께 오승훈 아나운서와 유선경 앵커가 친절한 종합뉴스를 이끌어가게 된다.
자정뉴스인 [MBC 뉴스24]는 [스포츠뉴스]를 진행하는 김초롱 아나운서가 맡는다.
한편, 23일부터 주말 [뉴스데스크]에 김소영 아나운서가 새롭게 투입되어 시청자를 찾아간다. 2012년 아나운서국에 입사한 김 아나운서는 [TV속의 TV], [MBC 3시 경제뉴스]를 진행했으며 단아하고 신뢰감 주는 이미지로 신동호 앵커와 호흡을 맞춘다.
문의 : 홍보국 이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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