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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세바퀴]에 명품 배우 기주봉이 출연해 예능 초보로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다.
그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감초연기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기주봉이 [세바퀴]의 ‘절대동안’ 특집에 출연해 첫 예능 프로그램 도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날 [세바퀴] 때문에 고민하다가 침대에 부딪혀 눈썹에 상처가 난 채로 나타난 기주봉은 “첫 출연이라 많이 떨리냐”는 MC의 질문에 “마음을 잘 잡아야죠”라는 짧은 대답만으로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지선이 대본을 서류 봉투에 담아왔다고 지적하자 지상렬은 “인천 보건소 직원인 줄 알았다”고 덧붙여 기주봉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또한 올해 60살이지만 아직도 40대 동안 외모를 가지고 있는 기주봉은 동안의 비결로 아내를 꼽아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려 했지만, ‘오늘 스튜디오에 사모님이 같이 오셔서 그런거 아니냐’는 출연자들의 구박을 받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절대 동안’ 특집으로 진행된 녹화에는 연예계 대표 동안 김영란, 왕영은, 김경호가 출연하여 실제 피부과 전문의와 함께한 동안 피부 테스트를 통하여 연예계 동안 피부 종결자를 가려낸다. 한편, 초고속 카메라를 이용한 피부 탄력도 테스트에서 조형기는 3살 많은 기주봉보다 피부탄력이 더 떨어진다는 테스트 결과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뽀미 언니 왕영은! 10살 이상 젊어 보이는 동안 비법 대 공개!
MBC [세바퀴]에 영원한 뽀미 언니 왕영은이 출연해 실제 나이보다 10살 이상 어려보이는 동안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절대 동안’ 특집으로 꾸며진 [세바퀴]의 피부 테스트에서 실제 나이보다 14살이나 젊은 피부를 가지고 있다는 놀라운 결과를 받은 왕영은! 테스트를 통해 동안 외모로 인정받은 왕영은은 아직도 처녀로 오해받는 자신만의 동안 피부 특별 비법을 공개하였다.
비법 공개에 이어 왕영은은 “[뽀뽀뽀]를 1000회 가까이 하다 보니 웃는 표정밖에 지을 수 없었다. 항상 웃고 있는 이미지가 더욱 동안으로 보이게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연예계 대표 노안인 배영만과 왕영은이 59년생 동갑이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실망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던 왕영은은 “전 20대 때 저분이 굉장히 선배님인 줄 알고 쫓아다니면서 얼마나 인사를 열심히 했는지 모른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왕영은과 초등학교 동창생인 조형기는 “내가 왕영은에게 우리가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하니까 동창이라고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하더라”고 덧붙여 왕영은을 곤란하게 하기도 했다.
국민 언니 김경호, 여자보다 고운 피부 관리비법은?
최근 4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매하여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민로커이자 국민언니 김경호가 MBC [세바퀴]에 출연해 여자보다 더 섬세한 피부 관리 비법을 털어놓았다.
‘절대 동안’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세바퀴]에는 김영란, 왕영은 등 연예인 대표 동안들이 출연했는데 김경호는 유일하게 남자로 출연했다.
“제 나이보다 5,6살은 어리게 본다”고 말문을 연 김경호에게 “화장품에 관심이 많냐?”고 MC가 묻자 “아무래도 남성분들은 여성분들보다 게으르시잖아요. 그래서 기본적인 화장품을 잘 안 쓰시는데 전 꼬박꼬박 잘 챙겨서 쓰는 편이예요”라고 답했다.
이어 “평소 화장품 바르는 순서가 있냐?”는 질문에 “스킨, 로션, 에센스, 밤 같은 경우에는 나이트 크림, 나이트 에센스, 아이크림까지 바른다”고 답하여 여자보다 더 꼼꼼한 피부 관리에 여성 출연자들도 혀를 내두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배우 김영란, 아직도 30대로 보이는 김영란의 동안 미모 자랑!
MBC [세바퀴]에 최강 동안 미모의 배우 김영란이 출연하여, 변함없는 자신의 미모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절대 동안’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세바퀴] 녹화에는 피부과 전문의와 함께 모낭충 검사, 탄력도, 수분, 유분 테스트 등의 피부나이 측정 테스트를 통하여 동안 피부 종결자를 선정하였다.
예능 프로 출연이 많지 않았던 배우 김영란은 “아직도 30대 초반으로 보기는 한다. 눈이 커서 학교 다닐 때 별명도 애기, 인형이었다”고 본인의 동안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이에 조형기는 “김자옥이랑 증세가 비슷하다”고 응수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영란의 동안 미모 자랑에 질세라 왕영은도 “대학교 1,2학년 때에 초등학생으로 보는 사람도 있었다”고 말하여 김영란과의 보이지 않는 미묘한 신경전을 펼쳤다.
연예계 대표 동안이 모여 특별한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하는 [세바퀴] ‘절대 동안’ 특집은 3월 16일(토)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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