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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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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김재덕 “젝키시절 은지원-이재진 사이 안 좋았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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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재덕이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시절, 은지원과 이재진이 심하게 다퉜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지난주에 이어 ‘꼬리곰탕’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되는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데니안, 천명훈, 김재덕, 이재원이 출연해 토크를 펼친다.

김재덕은 ‘젝스키스’ 활동 당시 “은지원이 이재진의 도시락을 뺏어 먹다가 싸움이 시작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계속되는 은지원의 장난이 이재진의 화를 돋워 결국 큰 싸움으로 번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재덕은 이야기의 결말에서 싸움의 예상치 못한 반전 결말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조 아이돌 ‘젝스키스’의 과거사는 3월 13일(수) 밤 11시 15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조 아이돌 이재원, ‘슈퍼주니어’ 멤버 되고 싶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원조 아이돌 ‘H.O.T’의 멤버 이재원이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로 합류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재원은 “현재 활동하는 아이돌 그룹의 멤버로 합류한다면 어느 팀으로 합류할 것이냐”라는 MC들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슈퍼주니어’를 선택했다. 그 이유로 ‘슈퍼주니어’의 장점을 재치 있게 설명해 모두에게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몇 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만점의 입담을 선보인 이재원이 밝히는 ‘슈퍼주니어’에 합류하고 싶은 이유는 3월 13일(수) 밤 11시 15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03-13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