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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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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 개그우먼 박미선, 최고령 MC 여자 송해로 등극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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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미선이 ‘여자 송해’라는 애칭을 얻었다.  

12일(화) 방송되는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에서는 ‘국가대표 치어리더를 찾아라!’라는 테스트를 진행, 국가대표 치어리더와 초등학생 때 딱 한 번 응원단장을 해본 일반인이 등장했다.  

이에 치어리더들은 게스트들을 위해 직접 치어 응원 구호를 선보였다. 전현무에게는 ‘개코 전현무’, 성대현에게는 ‘일반인 대표 성대현’이라는 애칭을 지어줬고, 박미선에게는 최고령 여자 MC라며 ‘여자 송해’라는 애칭을 붙여줬다.  

박미선은 최고령이 아니라며 부인했지만, 3·3·7박수로 올드한 응원을 선보이며 세대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한편, 엠블랙 지오에게는 본명인 ‘정병희’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병희가 뭐예요?”라고 물었고, 당황한 지오가 “제 본명이 정병희예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전현무는 “무슨 욕인줄 알았다”고 말해 지오에게 굴욕을 안겼다.  

애완 악어 ‘악돌이’ 아빠 엠블랙 지오, 손가락 잘릴 뻔한 사연은?!
  

엠블랙 지오가 자신의 애완 악어에게 손가락이 잘릴 뻔한 사연을 전했다.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에는 엠블랙의 이준, 미르에 이어 세 번째로 지오가 출연했다. 앞서 출연한 이준은 3단계 블라인드 테스트의 정답을 모두 맞혀 최고의 안목을 자랑했고, 희귀애완동물의 고수로 출연한 미르는 자신이 키우는 뱀 ‘고동이’를 소개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지오는 “저는 안목이 없다”라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으나, 애완동물 이야기에 “나도 악어와 도마뱀을 기르고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또 한 번 경악하게 했다.  

그러나 이내 “악어가 제 얼굴을 못 알아본다. 먹이를 줄 때 가끔씩 제 손가락을 먹으려고 해서 손가락이 잘릴 뻔 했다. 악어 키우는 걸 후회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매주 색다른 블라인드 테스트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는 12일(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노지수
예약일시 2013-03-12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