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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섹션TV 연예통신]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아름다운 여배우 차화연을 만났다.
이 날 인터뷰에서 차화연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보고싶다]가 자신의 출연작 중 가장 가슴 아픈 작품이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들로 나왔던 유승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감추지 않은 차화연은 실제 촬영 당시 “유승호와 서로 눈만 마주쳐도 눈물이 날 정도로 작품에 푹 빠져있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깜짝 군입대한 유승호에게 제대 후 다음 작품에서 만나자는 훈훈한 내용이 담긴 영상 편지를 보냈다.
최고의 여배우였던 차화연의 젊은 시절 아름다운 모습을 되돌아보고, 그녀의 솔직 담백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인터뷰는 3월 8일(금) 저녁 8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
80년대 세계 3대 미녀 소피마르소 "한국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1980~90년대 청순한 외모로 세계 3대 미녀로 꼽히며 ‘책받침의 여왕’으로 등극했던 프랑스 여배우 소피마르소가 출연해 한국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파리 현지에서 진행된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소피마르소는 평소 김치를 즐겨 먹을 정도로 한국 문화에 푹 빠져 있다며, 한국에 방문해 직접 한국 팬들을 만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국영화에 출연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진짜 출연 하고 싶은데 연락이 안 온다. 전화하세요!” 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소피마르소의 ‘강남스타일’ 말춤부터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 유지 비법까지! 프랑스 파리에서의 유쾌한 인터뷰는 3월 8일(금) 저녁 8시 50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독점으로 공개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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