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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의 새 교양 프로그램 [컬투의 베란다쇼]의 MC 컬투가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베란다쇼]의 콘셉트를 소화한 사진을 공개했다.
[컬투의 베란다쇼]는 MBC의 봄 개편을 맞아 새로이 방송되는 교양 프로그램으로, 입담 넘치는 컬투가 MC를 맡아 진행하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MC 컬투의 사진은 [컬투의 베란다쇼]가 담고 있는 콘셉트를 반영하고 있다.
우선 상의는 수트, 하의는 잠옷으로 입은 컬투가 액자를 들고 있는 사진은 [컬투의 베란다쇼]의 프로그램 성격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다. 평소에 사람들이 정장을 입고 밖에서 활동하지만, 집에서는 가장 편한 모습으로 베란다에 나와 세상을 바라보는 것처럼 [컬투의 베란다쇼]가 쉽고 재미있게 우리 사회의 각종 이슈들을 다룰 것을 예고한다.
또한 다양한 이슈가 발생하는 분야가 적힌 상자들 사이에서 진지한 모습, 유쾌한 모습, 익살스러운 모습 등 다양한 표정을 연출하며 [컬투의 베란다쇼]에 담긴 콘셉트를 표현했다.
이날 촬영에서 컬투는 시종일관 유쾌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으며, 표정만으로도 콘셉트를 100% 소화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다년간 공연과 라디오 디제이로 호흡을 맞춰온 만큼 컬투는 단 한 번에 콘셉트를 이해하고 빠른 속도로 촬영을 이어나가 [컬투의 베란다쇼]에서의 활약 또한 기대하게 했다.
컬투만의 입담으로 우리 사회의 핫 이슈에 대해 시원하고 자유롭고, 또 때로는 날카로운 수다로 풀어나갈 [컬투의 베란다쇼]는 오는 3월 18일(월) 밤 9시 25분에 첫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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