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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연속극 [오자룡이 간다]((극본: 김사경, 연출: 최원석 이재진)가 지난 6일(수) 방송에서 16.5%(닐슨코리아 주식회사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갱신했다.
[오자룡이 간다] 77회에서는 백로(장미희)가 보내온 무리한 혼수가 자룡(이장우)-공주(오연서)의 좁은 신혼방으로 채 들어가지도 않아 자룡의 식구들이 당황하고, 신혼여행 후 처음 들른 처가에서 노골적인 멸시와 구박을 받는 자룡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마리(유호린)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를 자신의 아들로 입양시키려는 용석(진태현)과 기자(이휘향)의 계획이 실행에 옮겨지는 장면도 방송돼 앞으로의 전개에 더욱 관심이 쏠리게 됐다.
[오자룡이 간다]는 지난해 11월 19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로 밝고 착한 자룡이 온갖 우여곡절을 겪다가 최근엔 공주와의 결혼에 골인, 꾸준한 극적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MBC 일일연속극 [오자룡이 간다]는 재산을 노리고 결혼한 큰사위의 음모에 대항하여 아내를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처가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건강한 둘째사위의 ‘역전’ 이야기로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최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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