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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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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프라임] 790g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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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프라임]에서는 현대인들의 최대 관심사인 채식열풍에 대해 방송한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 주스로 암을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부터 적정량의 채소, 과일 섭취를 3주간 꾸준히 한 사람들에게 일어난 놀라운 몸의 변화까지 채소의 놀라운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신선한 채소, 과일로 만든 주스가 암을 완치하다

사자와 씨는 3년 전 위암 4기 진단을 받았다. 이미 수술은 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항암제를 쓰더라도 13개월밖에 살 수 없다는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 사자와 씨는 암을 완치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 비결은 바로염분과 동물성 단백질을 제외한 자연식과 여덟 가지의 채소, 과일을 세 종류로 나눠서 섞어 만든 주스 때문이었다. 시한부 인생을 살아갈 뻔한 그에게 주스 식이요법을 권한 사람은 다름 아닌 일본 소화기외과의 전문의이자이자 암 식이요법의 권위자인 와타요 다카호 박사.  

30년 동안 수술로 암을 치료해온 외과의사였던 와타요 박사는, 수술을 통해 암을 치료하는 환자의 48%가 5년 안에 모두 사망한다는 통계를 접하고 충격을 받았다. 수술 이외의 다른 방법을 찾아 나선 그는 결국 채식과 현미, 주스요법이 주를 이루는 와타요식 암을 이기는 식이요법을 개발해냈고, 이는 많은 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과연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만든 주스가 암을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지, 해독 작용이 뛰어난 채소 주스의 중요성을 알리는 와타요 박사와 벼랑 끝에서 주스 식이요법을 믿고 따라 결국 암을 치료한 환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평범한 직장인과 주부의 최악의 건강상태! 3주 만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다
평소 잦은 회식과 치킨, 족발류 등 야식을 즐겨먹는 직장인 조용현 씨와 냉장고 채소 넣는 칸에 햄이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채소와는 거리가 먼 양은영 씨.  

겉으로 드러나는 건강상의 문제는 없었기 때문에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던 두 사람은 건강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건강검진을 받았다. 하지만 이상이 없을 줄 알았던 이들의 건강 상태는 충격적이었다.  

조용현 씨는 당뇨병이 의심되는 상황이었으며 고중성 지방이 너무 심해 췌장염 직전의 상황이었고, 양은영 씨는 나이에 비해 지방간이 너무 심했고, 당뇨 전 단계까지 와있었다. 약을 처방 받아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의 두 사람에게 제작진은 3주간 채소, 과일 위주로 구성된 식단을 지켜볼 것을 권유했다.  

채소, 과일 섭취에 막막함을 느꼈던 처음과 달리, 자신만의 방법을 터득해 3주간 채소, 과일 섭취를 꾸준히 해왔던 조용현 씨와 양은영 씨에게 과연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그들의 달라진 식습관 생활과 제작진을 놀라게 한 3주 후 건강검진 결과를 살펴보도록 한다.  

육식 소비량 높은 독일에서 채식 열풍이 분다! 한 초등학교의 특별한 수업 공개!

섭취하는 칼로리의 약 40%가 육류일 정도로 육류 소비량이 많은 독일은 일주일에 평균 600g에서 1.2kg의 육류를 섭취한다. 하지만 최근 독일에서도 채식 열풍이 불면서 채소와 과일 섭취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심지어 베를린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채소와 과일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는 요리 수업을 도입해 아이들의 입맛을 바꾸는 데 일조하고 있다. 5가지 색깔의 과일과 채소를 다섯 접시 이상 먹자는 ‘5 a day’ 캠페인에 따라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 알려주고 채소와 과일을 이용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는 아직 고기나 초콜릿을 더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채소와 과일의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기 위해 도입된 한 독일 초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요리 수업을 들여다본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03-05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