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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받은 화이트데이 선물에 윤세아가 눈물 흘린 까닭?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 출연하고 있는 윤세아-줄리엔 강이 가상결혼을 종료했다.
웃으며 가상결혼 마지막 날을 보내던 두 사람. 줄리엔 강이 “화이트데이에 주려고 준비했는데 마지막 선물이 되어버렸다”며 선물을 건넸고, 이에 윤세아는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마지막까지 서로를 더 생각하며 상대방을 위한 하루를 준비한 윤세아-줄리엔 강. 두 사람이 준비한 마지막 선물은 무엇일지?
한편, 그동안 두 사람이 모르고 있었던 사실 때문에 줄리엔 강은 “후회할 것 같다. 내 잘못이다”라며 무척이나 아쉬워했다. 마지막 날에야 밝혀진 안타까운 비밀은 무엇일지?
처음부터 끝까지 영화 같았던 윤세아-줄리엔 강의 가상결혼 마지막 날의 모습은 오는 3월 2일(토) 오후 5시 10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황광희-한선화! 첫키스 배틀 붙은 사연은?!
황광희-한선화가 때 아닌 첫 키스 과거 배틀을 벌였다.
서로를 위한 향기를 만들러 간 두 사람. 향기를 고르던 중 선화는 옛날 남자친구에게서 났던 향을 떠올렸다. 선화의 말을 듣고 본인의 첫 키스 기억을 떠올린 광희. 광희는 그때의 향을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선화를 분노하게 만들었다. 스튜디오 멤버들도 광희의 첫 키스 얘기를 듣고 놀랐다. 분노한 선화도 본인의 첫 키스 향에 관련된 엄청난 이야기를 꺼냈고, 광희 역시 질투를 숨기지 못했다.
두 사람의 첫 키스 추억과 첫 키스 배틀의 진실은 3월 2일 오후 5시 10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고준희, 가상남편 진운의 노출 사진 보고 흐뭇해 한 이유는?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고준희가 가상남편 진운의 노출 사진을 보게 되었다.
고준희, 정진운 부부는 지난주에 이어 직접 요리를 만들었는데, 진운은 완성된 요리를 먹던 도중 최근 화제가 되었던 고준희의 전신 타이즈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감탄을 금치 못하는 진운의 반응에 고준희는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몸 만들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진운은 자신의 몸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눈웃음이 귀여운 얼굴과 달리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상남자’ 몸매로 화제가 된 바 있는 진운. 그가 스스로 보여준 노출 사진에 가상 아내 고준희는 “닌자 거북이 같다”며 흐뭇해했다는 후문.
진운의 노출사진과 이에 대한 고준희의 반응은 3월 2일 오후 5시 10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문의: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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