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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아빠! 어디 가?] 후, 윗몸일으키기로 다이어트 돌입! “난 뚱뚱이 아닌 통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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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전 국민에게 사랑받고 있는 후가 때 아닌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원덕천 마을에서 아빠와 네 번째 여정을 함께 하고 있는 후는 시골 장터의 음식도, 아빠들이 해주는 대충(?) 저녁 요리도 가리지 않고 맛있게 먹으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그런 아들이 마냥 귀여운 윤민수 아빠가 ‘뚱뚱이’라고 장난 섞인 농담을 하자, 후는 자극을 받았다. 뒤이어 “나는 뚱뚱이 아니라 통통한 거야”라는 귀여운 변명을 늘어놓으며 한밤 중 폭풍 윗몸일으키기가 시작된 것.

잘 먹는 아들에게 던지는 아빠의 은근한 놀림에도 “아니야~ 아니야~” 라고 고개를 저으며 웃음으로 평정심을 유지하던 후는 아무래도 낮에 먹었던 시골 통닭과 야식들이 마음에 걸렸던지 돌연 ‘날씬 해지겠다’고 의지를 불태우며 윗몸일으키기 자세를 취했다.

그리고는 귀엽게 볼록 솟은 배를 하늘 높이 들었다 내려놓았다를 하며 다이어트 운동에 몰입하기 시작했는데, 온몸을 요란하게 들썩이면서 윗몸 일으키기를 하는 후 때문에 아빠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

과연 후는 어떻게 한밤 중 윗몸일으키기 미션을 완수 했을지. 아빠의 구령에 맞춰 시작된 ‘통통이’ 후의 힘겨운 다이어트 성공기(?)가 3월 3일(일) 저녁 4시 55분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공개된다.

- 엉뚱 준수, 먹방계 샛별? 이종혁 아빠표 비빔밥 폭풍 흡입

엉뚱 매력 준수가 시골 음식에 완벽 적응해, 아빠 이종혁을 미소 짓게 했다. 겨울캠핑 때 빙어 낚시를 계기로 난생처음 빙어를 접하면서 새로운 맛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된 준수는 이번엔 아빠가 만든 나물 비빔밥에 온통 마음을 빼앗겼다.

이종혁은 방송 첫 회 부터 서투른 요리솜씨 때문에 김을 구울 때마다 매번 태워 ‘김을 파손’, ‘김태우다’ 같은 변명을 남기는 등 난관을 겪은 바 있다. 그런 이종혁이 아이에게 만들 저녁식사로 받아든 재료는 바로 나물 비빔밥.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몰라 난감해 하던 그는 자포자기한 듯 대충 요리를 시작하더니 급기야 새로운 조리법을 개발, 무서운 기세로 ‘이종혁표 비빔밥’을 탄생시키며 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아빠의 오랜 고민을 기다리지 못한 준수는 그 사이 전기밥솥을 통째로 들고 숟가락으로 밥을 퍼먹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맨밥 먹기에 몰입하던 준수는 아빠가 대충 익힌 나물을 갓 지은 밥에 넣고 고추장을 섞어 비벼내자 관심을 보이기 시작, 한 숟갈 먹어보더니 대접을 슬쩍 자기 앞으로 당겨 연거푸 숟가락을 입에 넣어 아빠를 흐뭇하게 했다. 고사리며 도라지며 아이들이 잘 먹지 않는 재료를 훌륭한 비빔밥으로 만들어낸 이종혁 아빠의 타고난(?) 요리 솜씨와 숨겨진 맛을 아는 준수의 폭발적인 반응까지, 엉뚱 부자의 폭풍 비빔밥 식사 현장이 3월 3일(일) 저녁 4시 55분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공개된다.

문의: 홍보국 최훈화
예약일시 2013-03-01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