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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름다운 콘서트] 맨발의 디바 ‘이은미 스페셜’ 가왕다운 라이브의 진수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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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디바 ‘이은미 스페셜’ 가왕다운 라이브의 진수 보여줘!    

자타가 공인하는 라이브의 여왕 이은미가 봄맞이 특집으로 꾸며진 MBC [아름다운 콘서트]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스페셜 무대를 펼쳤다.  

[나는 가수다]에서 매회 록, 팝, 댄스 등 장르를 넘나드는 파격적이고도 새로운 무대를 선보였던 이은미가 [아름다운 콘서트]의 소극장 콘서트를 통해 그녀의 20여년 음악인생이 녹아 있는 명곡들을 선사하며 ‘라이브 여왕’임을 재확인했다.  

최근 5년간 노래방에서 2천만 번 이상 불린 애창곡 ‘애인 있어요’를 비롯해 솔로 데뷔곡인 ‘기억 속으로’와 또 다른 히트곡들인 ‘헤어지는 중입니다’, ‘어떤 그리움’, ‘녹턴’은 물론 [나는 가수다]에서 1등을 차지한 곡들과 팝송까지, ‘맨발의 디바’다운 파워풀하고 훌륭한 무대를 펼쳐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이은미는 ‘애인 있어요’를 부르기 전, 관객들에게 “지금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내 노래를 들려주셔도 좋다”며 관객 중 한 명의 핸드폰을 직접 들고 노래를 불러주는 이벤트까지 더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라이브의 여왕 이은미, “내가 노래 잘한다고 생각해본 적 없다!”
  

맨발의 디바 이은미가 자신은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고 밝혀 망언 연예인 대열에 합류했다.  

봄맞이 특집으로 진행된 [아름다운 콘서트] ‘이은미 스페셜’에서 라이브의 진수를 보여준 가수 이은미가 이날 참석한 관객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미를 향한 관객들의 다양한 질문 중 “본인이 노래 잘 한다는 것을 언제 알게 되었나요?”라는 물음에 이은미가 “노래를 잘 한다고 생각해본 적이 단 한 차례도 없다”라고 대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은미는 “오만한 답변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프로로서 객관적으로 나를 바라봤을 때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이 보여서 보완해야할 것에 대해 많이 생각하다보니 그런 것 같다”고 하며 “단 한 번도 만족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완선은 깊은 한숨을 내쉬며 “한숨만 나온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가왕 이은미의 23년 음악 인생과 그녀의 매력적인 목소리로만 가득 채워지는 봄맞이 특집 [아름다운 콘서트] ‘이은미 스페셜’은 오는 3월 3일(일) 밤 12시 50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02-28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