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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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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특집 [MBC 100분 토론] 박근혜 정부, 성공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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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 희망의 새 시대'를 선언한 ‘박근혜 정부’가 25일 공식 출범했다. 7만여 명이 함께 한 취임식에서 박근혜 제18대 대통령은 취임사를 통해 “새정부는 '경제부흥'과 '국민행복', 그리고 '문화융성'을 통해 새로운 희망의 시대를 열어가겠다"며 큰 틀의 국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우선 ‘경제부흥’을 이루기 위해 창조경제와 경제민주화를 추진해 나갈 것이며, 모두가 행복한 시대를 위해 국민 맞춤형의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과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정부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여야의 이견으로 정부 조직 개편 협상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고, 정홍원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는 아직 국회 인준을 받지 못한 상태다. 더욱이 일부 부처 내정자의 경우 아직 청문회 일정조차 잡히지 않은데다 일정이 잡힌 일부 청문회조차 파행으로 치달을 공산이 크기 때문에 새롭게 출범한 박근혜 정부 앞날에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헌정 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자 부녀 대통령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 모두와 함께 또 한 번 새로운 한강의 기적을 일으키는 ‘국민 행복 희망의 새 시대’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까.

이번 주 특집 [MBC 100분 토론]에서는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을 맞아 전문가들과 함께 갈등과 분열을 넘어 ‘국민 대통합’을 이루고, ‘국민 행복시대‘를 위해 박근혜 정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해 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출연패널 : 인요한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국민대통합위 부위원장
                이혜훈 새누리당 최고위원
                김부겸 민주통합당 前 최고위원
                이원복 덕성여대 석좌교수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곽금주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담당 : 시사제작1부 박상후 부장, 박세미 PD

문의 : 홍보국 노지수
예약일시 2013-02-26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