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섹션TV 연예통신] 완벽남 이상윤, 조쉬 하트넷 얼굴이 탐난다!
내용
[섹션TV 연예통신] 완벽남 이상윤, 조쉬 하트넷 얼굴이 탐난다!    

[섹션TV 연예통신]이 대한민국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국민 훈남 이상윤과 만났다.   이 날 인터뷰에서 이상윤은 닮고 싶은 배우가 있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조쉬 하트넷을 꼽으며 “얼굴도 닮고 싶지만 조쉬 하트넷이라는 배우의 분위기도 닮고 싶다”고 대답했다.  

또한 자신의 외모에 대한 질문에 “가끔씩 스스로 잘 생겼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학창시절에는 인기가 없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꿈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아주 어릴 때는 군인이 되고 싶었다. 이유는 단지 초록색을 좋아해 군복을 입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계 대표 엄친아로 알려진 이상윤은 “나는 허당에 더 가깝다. 빈 곳이 많다”라며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또한 엄친아 역할보다는 코믹한 역할을 맡아보고 싶다고 밝히며 동네 바보 오빠 캐릭터를 욕심냈다는 후문이다.  

국민 훈남 이상윤과의 빛나는 모습과 인터뷰는 22일(금) 저녁 8시 50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섹션TV 연예통신] 박보영, “데뷔작 함께한 이민호와 연기 너무 싫었다”
  

[섹션TV 연예통신]이 충무로의 흥행보증 수표로 떠오른 국민여동생 박보영과 만났다.  

박보영은 데뷔작을 함께 했던 배우 이민호에 대해 "같이 나오는 게 너무 싫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 이유에 대해 약 30cm 이상 차이나는 키 때문이라고 밝힌 박보영은 연기를 위해 상자까지 이용했다는 웃지 못 할 에피소드를 전했다.  

또한 최근 영화 [늑대 소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송중기의 배려가 화제가 됐다고 묻자 박보영은 이내 손사래를 치며 오해라는 입장을 보였다. 이어 “송중기는 작품을 할 때마다 상대배우를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귀엽다고 해주지만 지금은 연락도 잘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콤플렉스에 대해서는 “턱이 점점 자라고 있다”며 웃지 못 할 에피소드를 전했다. 파격적인 하의 실종 의상에 대해서도 키가 작아 옷도 짧아야 된다는 말로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서 포털 사이트의 프로필상의 키도 현재 자신의 키와는 조금 다르다고 밝히며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박보영과의 기분 좋은 데이트는 22일(금) 저녁 8시 50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섹션TV 연예통신] 니콜 키드먼, "올드보이는 나에게 강렬한 충격을 준 영화"  

[섹션TV 연예통신]이 영국 런던에서 니콜 키드먼과 박찬욱 감독을 단독으로 만났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스토커]의 프리미어 시사회 현장에서 만난 니콜 키드먼은 인터뷰 내내 박찬욱 감독에 대한 무한 신뢰를 보였다.  

니콜 키드먼은 “박찬욱 감독을 만나기 전부터 그의 모든 영화를 빠짐없이 봤다”고 전했다. 이어 가장 인상 깊은 작품으로 [올드보이]를 꼽으며 “영화 속 한 장면을 남편에게 직접 보여줄 정도로 강렬한 충격을 받은 작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니콜 키드먼은 “한국에서 꼭 한번 영화 촬영을 하고 싶다”고 밝히며 박찬욱 감독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영화 [스토커]의 주역 니콜 키드먼과 박찬욱 감독과의 단독 인터뷰는 22일(금) 저녁 8시 50분에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2-22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