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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 [매직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에 출연한 시크릿 효성이 섹시 미녀 조수로 변신했다.
일본 마술계의 전설인 Mr.마릭과 함께 ‘초마술 한일전’으로 꾸며진 [매직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 녹화에서 마술사 최현우는 거장과의 대결답게 파이널 라운드 무대로 거대한 스케일의 ‘미녀 체인지’ 미술을 선보였다. 최현우의 구원투수로 나선 미녀는 다름 아닌 한국 대표 섹시 아이돌인 시크릿 효성.
이 날 효성이 선보인 ‘미녀 체인지’ 마술은 두 손이 결박당한 채 투명상자 안에 갇힌 최현우와 상자 위에 올라선 효성이 역대 가장 빠른 스피드로 바뀌는 마술로, 효성이 섹시 웨이브와 함께 스테이지를 누비며 마술을 선보이자 남성 패널들은 환호했다.
최현우 마술사와 완벽 호흡과 넋을 놓게 만드는 3단 웨이브로 마술을 성공적으로 끝낸 효성은 당장 마술사로 전업을 해도 될 정도로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정준하, 니모에게 선물 받은 시계 도둑맞다?
애처가로 소문난 MBC 일밤 [매직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의 MC 정준하가 마술 도중 아내 니모와의 연애시절 처음으로 선물 받은 시계를 도둑맞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이날 매직 한일전 특집으로 펼쳐진 녹화에서 마술사 최현우의 순간이동 마술에 MC 정준하가 함께 했다. 마술 시작 전, 최현우는 순간이동 마술을 위해 MC 정준하의 시계를 반 강제적으로(?) 뺏다시피 했고, MC 정준하는 차고 있던 시계를 풀며 “이렇게 가져간 시계가 한 두 개가 아니다”라고 폭로하며 최현우를 당황케 했다.
특히 MC 정준하는 아내 니모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이 시계는 연애시절 아내에게 처음 선물 받았던 시계이며, 자신에겐 매우 의미 있는 소중한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 최현우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MC 정준하의 시계를 받은 뒤, 패널들과 합심하여 시계를 눈앞에서 사라지게 만드는 놀라운 마술을 선보여 MC 정준하를 패닉 상태에 이르게 했다.
바로 눈앞에서 시계를 잃어버린 MC 정준하는 급기야 울먹이기까지 하며 시계를 돌려줄 것을 하소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MC 정준하는 “3년 전, 니모에게 처음 받은 시계다! 정말 중요하다!” 라고 흥분한 모습을 보여 시계에 담긴 아내와의 추억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초마술 한일전’으로 펼쳐지는 일본 마술계의 전설 Mr.마릭과의 한판 승부!
MBC 일밤 [매직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에 일본 최고의 천재 마술사로 전설이 된 마술계의 거장 Mr.마릭이 출연해 한국 최고 마술사 최현우와 대한민국을 열광시킬 ‘초마술 한일전’을 펼친다.
초능력을 마술로 재현해 낸 초마술은 Mr.마릭이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 장르로서 Mr.마릭의 실력과 명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만큼 독보적이다.
양손에서 불꽃을 만들어내며 화려한 등장을 한 Mr.마릭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마술사 최현우와 사제지간임에도 불구, 양국의 자존심을 건 한일전인 만큼 불꽃 튀는 팽팽한 대결을 선보였다.
특히 Mr.마릭이 핸드파워를 이용해 순식간에 생밤을 군밤으로 만들어내자 데프콘은 “인간오븐”이라며 즉석에서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으며 김나영은 “Mr.마릭의 손을 홈쇼핑에 팔면 대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Mr.마릭은 양준혁도 놀랄 만큼 빠르게 날아오는 야구공을 뚫고 30초 만에 상자에서 탈출하는 위태위태한 마술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맞서는 대한민국 대표 마술사 최현우는 “Mr.마릭은 아시아에서 초마술을 처음 만든 역대 최강 마술사”라며 극찬을 보내던 대결 초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녹화가 진행될수록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파이널 마술로 위험한 탈출마술을 선보이는 Mr.마릭에게 “무리하시는 것 같은데 포기한다고 말씀하세요”라며 은근한 기싸움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두 마술사 간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의 승패가 가려진 뒤, Mr.마릭은 한국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한일 우호 마술’을 선보이며 치열했던 승부를 훈훈하게 마무리 짓기도 했다.
마술로 하나 되는 한․일 마술사간의 볼거리 가득한 무대는 오는 2월 24일(일) 오후 6시 35분 일밤 [매직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를 통해 공개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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