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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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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아빠! 어디 가?] 다섯 아이들의 담력체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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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으로 떠난 다섯 가족들, 첫날부터 악천후?! 빗속 여정이 시작되다!

벌써 네 번째 여정을 떠나게 된 [아빠! 어디 가?] 가족들이 첫날부터 궂은 날씨를 만났다.

이번 여정지는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덕천리의 원덕천 마을. 이곳은 덕천리에서도 가장 높은 지대에 위치해 있어 마을 전체가 산과 강으로 둘러싸인 오지마을로 아침저녁으로 마을 구석구석 물안개와 산안개가 피어올라 아름다운 절경을 이루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번 여정이 더욱 특별해진 이유는 이른 아침부터 쏟아진 비 때문. 시간이 갈수록 거세진 빗발 덕에 다섯 아빠와 아이들은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온몸이 축축이 젖은 상태로 첫날 여정을 시작해야 했다.

아빠 말을 듣지 않았다간 바로 ‘꽈당’ 하기 십상인 비 내린 산 비탈길. 더구나 이번 오지마을은 집과 집 사이의 거리가 매우 먼 것이 특징(?)인 탓에 각자 무거운 짐을 풀어놓을 숙소 찾아가기부터도 쉽지 않았는데...

특히, 후는 숙소로 가는 길이 그려진 지도가 비에 젖는 바람에 다 찢어져 길을 알아볼 수 없는 상황. 너덜너덜해진 지도를 손에 들고 멀고 먼 숙소를 찾아가야 하는데...

과연, 후네 가족은 빗속을 뚫고 무사히 숙소에 도착할 수 있었을지, 악천후를 만난 다섯 가족의 우여곡절 여정기는 이번 주 일요일 [아빠! 어디 가?]를 통해 방송된다.

입 가리고 나타난 지아의 속사정은?! “후 오빠한텐 비밀이에요~”

[아빠! 어디 가?]의 유일한 여자아이로 오빠, 친구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는 지아가 손으로 입을 꼭 가린 채 나타나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이유인즉슨, 하루 동안만 지워지지 않는(?) 수염자국이 생겨 버렸기 때문.

지아는 놀리는 아빠가 신경 쓰였는지 내내 거울을 보며 얼굴에 난 수염이 언제 사라질지 걱정했다. 그러던 와중, 채 수염이 사라지기도 전에 후 오빠를 만나게 되자 슬그머니 손으로 입을 가리는 귀여운 방어 작업에 들어갔다.

반가운 후를 만나 먹고 싶다던 시장 통닭 앞에 앉았지만, 후 오빠가 손수 찢어주는 치킨 받아먹기를 머뭇거리는 지아.

과연 지아는 후에게 수염 난 모습을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천생여자 지아의 귀여운 고민은 이번 주 일요일 [아빠! 어디 가?]를 통해 방송된다.

다섯 아이들의 협동심이 빛을 발하다?! 담력체험, “항아리 속 보물을 찾아라~”

천방지축 다섯 아이들이 빈 집에 숨겨져 있는 항아리 속 보물을 찾는 담력체험에 나섰다.

그간 오지마을 여정을 통해 낯선 먹거리와 친숙해지고 장난감 없이도 즐겁게 노는 방법을 터득했던 아이들은 이번엔 더욱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됐다. 바로 오래된 나무가 지키고 있는 빈 집으로 찾아가 낡은 항아리 속에 숨겨진 보물 상자를 꺼내 오는 일종의 담력체험에 도전하게 된 것.

처음으로 아빠도 없이 어두운 밤길을 걸어가야 한다는 것, 그리고 얼마나 용기가 있는지 보고 싶어 하는 아빠들의 은근한 놀림 때문에 아이들은 잠시 망설이는 듯도 했지만, 보물을 향한 기대를 감추지 못하고 빈 집으로 출발했다.

하지만 한밤 중 가벼운 낙엽 소리에도 귀를 쫑긋 세우고, 두려움을 잊기 위해 노래도 불러 보지만 빈 집은 쉽게 나타나지 않고, 지켜보는 아빠들도 과연 아이들이 성공할 수 있을지 반신반의하는 상황.

혼자서는 불가능한 보물찾기, 아이들은 서로 협동심을 발휘해 보물 상자를 찾아올 수 있을까? 다섯 아이들의 의욕충만, 담력체험은 이번 주 일요일 [아빠! 어디 가?]를 통해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최훈화  
예약일시 2013-02-22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