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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야기 속 이야기-사사현]에서 할머니의 이중생활, 층간소음으로 고통 받는 사연, 뮤코다당증에 걸린 아이들의 이야기를 방송한다.
할머니의 이중생활 어느 날 “우리 엄마 때문에 돌아버리겠어요”라는 한 여자의 제보 전화가 걸려온다. 제보전화를 한 사람은 다름 아닌 딸. 그녀는 팔순이 넘은 나이에도 오십대의 외모를 자랑하는 멋쟁이 할머니인 자신의 어머니를 제보했다. 아름다운 외모와 평범해 보이는 할머니의 일상과 달리, 카메라로 들여다본 할머니의 집안은 충격적이었다. 할머니의 이중생활, 그 안을 파헤쳐본다.
오전 7시, 소리의 공포가 시작된다. ‘수상한 이웃’ 인천의 아파트로 이사 온 한 부부는 아랫집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로 하루를 시작한다. 아랫집이 시도 때도 없이 큰 소리로 음악을 틀어대는 바람에 부부 뿐 아니라 많은 주민이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 심지어 아랫집은 윗집 문, 천장을 쾅쾅 두드리고 화장실 하수도를 걸레로 막아 물을 역류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 차례 다툼 후 시작됐다는 아랫집의 역습. 도대체 이 아파트에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수상한 이웃의 내막을 파헤쳐본다.
뮤코다당증에 걸린 아이들 대한민국에 집계된 뮤코다당증 환자 수는 약 120명. 부모들은 사랑하는 아이가 하루하루 죽음을 향해가고 있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다. 최근 뮤코다당증을 앓고 있는 두 자녀를 키우기 힘들었던 어머니가 스스로 목숨까지 끊은 사건이 발생하기에 이르렀다. 지금껏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못했던 뮤코다당증 환자와 가족들의 삶은 어떨까. 뮤코다당증에 걸린 아이들, 그리고 그 가족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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