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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목) 밤 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프라임]에서는 입대에서부터 제대까지 군 장병들이 겪을 수 있는 의료관련 상황들과 현장들을 밀착 취재했다.
2013년 현재 군 의료서비스의 실태를 점검함으로써 국방부가 추진하고 있는 군 의료체계 개선의 방향을 시청자들과 함께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1. 진화하는 군 의료현장 대전의 국군의무학교 한국군 최초로 문을 연 세이브 센터에서 한미합동 전장 시뮬레이션 훈련을 시행했다. 인체와 유사한 상황을 연출하는 고가의 최첨단 장비를 활용해 실전에서의 의무지원 능력과 팀워크를 키우는 등 지금 우리의 군 의료현장이 진화하고 있다.
2. 훈련소부터 격오지 전방부대까지 신속하고 확실하게! 훈련이나 근무중 갑자기 응급 상황이 일어난다면, 만성질환을 갖고 있다면 어떻게 대처할까?육군훈련소의 훈련과정부터 격오지 전방부대까지 신속한 응급조치 과정과 장병들의 평상시 건강관리를 살펴본다.
3. 심정지 환자를 살려라! 훈련 도중 갑자기 의식을 싫고 심정지가 일어난 환자가 발생했다. 신속한 후송에 이어 뇌손상을 막기 위한 저체온 요법이 실시되는데. 과연, 환자는 무사히 의식을 회복하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을까?
4. 지금, 군 병원이 변화하고 있다 최첨단 장비와 시설 확보는 물론 대학병원의 민간교수 초빙, 군의관의 자질 향상을 위한 노력 등 변화하는 군 병원의 모습을 실제 사례를 통해 들여다본다.
5. 입소에서 전역까지! 훈련소 입소와 동시에 실시되는 정밀 건강검진, 뇌수막염과 같은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예방의학실 설치와 운영, 장병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셔틀버스 운행, 상병 진급 시 실시되는 상병 건강검진 등 입소에서 전역까지 책임지는 군 의료서비스의 현장을 함께한다.
6. 든든한 군 의료지원체계가 강한 군을 만든다 매년 국방의 의무를 시작하는 30만 여명의 젊은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군 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돕는 것 역시 국가의 의무다. 장병들이 쉽게 찾고 믿을 수 있는 군 의료, 가족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군 의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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