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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사진전이 일산 MBC 드림센터와 압구정 캐논플렉스에 이어 대구 현대백화점에서 열린다.
2012년 방송된 [무한도전]의 촬영현장 사진 280여점을 무료로 볼 수 있는 [무한도전] 사진전은 지난 2012년 서울과 부산, 두 번의 전시를 통해 총 34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대표적인 시청자 이벤트이다.
이번 전시는 2012년 방송되어 화제가 된 ‘무한상사’, ‘나름가수다’, ‘무도스타일’, ‘못친소’ 등 다양한 특집의 생생한 사진이 6개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사 크기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또한 전시장 내에 비치한 QR코드를 통해 [무한도전] 퍼즐게임, 모바일 사진전, 모바일 달력, 이모티콘 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기념품 코너에서는 지난해 개최되었던 [무한도전] 디자인 공모전 상품과 바른손 출시 상품 등 다양한 [무한도전] 디자인 상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무한도전] 사진전 담당 MBC 기획사업부 김영규 팀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찾아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일산과 압구정동에 이어 첫 지역 전시인 대구로 자리를 옮겨 진행하는 만큼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구 현대백화점 9층 토파즈홀에서 열리는 [무한도전] 전시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2월 22일부터 3월 3일까지 진행된다. 전시기간 중 별도의 휴관일은 없으며, 자세한 일정은 MBC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기획사업부 윤남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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