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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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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누면 행복] 재원아! 함께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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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토크쇼 - 강승진 과장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도배부터 집수리까지 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강승진 과장. 2005년 회사 동료들과 ‘행복만사 봉사단’을 설립하고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최하위 소외계층의 집을 수리해 ‘행복둥지’로 만들어가고 있다. 도배사 자격증까지 취득하며  행복둥지 80호가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나눔 토크쇼를 통해 들어본다.


사랑아리랑 재원아! 함께 걷자

출생 후 무호흡과 폐혈증으로 뇌병변을 얻은 재원이(11). 이후 지적 장애는 대부분 없어졌지만 하체 장애를 얻게 되었다. 살고 있는 집 주변에는 재활 치료소가 없어 서울까지 이동을 해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 이에 경제적 부담감은 조금씩 커지고 있다. 재원이와 함께 태어난 쌍둥이 형. 같은 날 태어나 얼굴 생김새도 같은 형이지만 자신과 다르게 건강한 형의 모습에 조금은 아쉬움을 느낀다. 정상적인 아이들과 다름없이 키우려고 노력하는 부모님과 항상 밝은 모습으로 사람들을 웃게 하는 재원이와 쌍둥이 형.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4가족의 이야기를 '사랑 아리랑'에서 찾아간다.


희망일촌 장애인복지시설 음악치료 & 시설 수리

서울 구로동에 위치한 한 장애인복지시설인 브니엘의 집. 20여명의 장애인을 돌보고 있는 곳이지만, 사회복지법인으로 인가받을 수 있는 재원이 부족해 정부지원금을 받지 못하고 순수 후원인들의 도움만으로 운영되고 있는 곳이다. 

브니엘의 집 원장 본인 또한 중증장애인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밝은 모습으로 원생들을 자상하게 보살피고 있다. 최근 큰 골칫거리는 바로 화장실 누수 문제. 원인도 모를뿐더러, 전문 인력을 쓸 수 있는 형편이 아니라 화장실 문을 닫아놓기만 하고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상태라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이에 희망일촌이 나섰다. 화장실 봄맞이 시설 공사, 이불빨래, 아이들 음악치료까지 도우며 장애인들의 산뜻한 봄맞이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희망일촌의 모습을 담았다.


나눔현장뉴스 한사랑나눔캠페인

따듯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지역 내 60여명의 아이들과 은행 임직원들이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모였다. 64여 명의 시각장애우 아이들에게 케이크가 전달된다는데, 이 날 행사에는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합창단, 한빛예술단이 희망 가득한 공연을 펼쳤다. 케이크만큼이나 달콤한 나눔을 위해, 한사랑 나눔 가득한 캠페인 현장으로 찾아가본다.

예약일시 2013-02-18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