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나운서와 시청자의 소통 창구가 되어왔던 공식 웹진 ‘언어운사’ (
http://ann.imbc.com)가 2013년을 맞아 2월 25일(월) 재오픈을 앞두고 대대적인 코너 개편과 함께 시청자와의 접점 찾기에 나설 예정이다.
‘언어운사’는 MBC 아나운서들이 시청자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2006년 MBC 홈페이지 내에 만든 웹진으로, 2013년을 맞아 편집진을 새롭게 꾸리고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2월 25일 공개할 예정이다.
편집진은 ‘Simple, Compact, Fun’을 콘셉트로 최근 트렌드에 걸맞은 웹진을 구성할 계획이며 ‘그 곳에 가면’ ‘배워보아요’ 등 재밌는 코너들을 신설했다.
현재 ‘언어운사’는 티저 페이지를 오픈한 상태로, 개편 ‘D-Day’를 알리는 문구와 함께 ‘언어운사’ 개편을 맞이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SNS 등에 ‘언어운사’ 검색을 장려하는 적극적 이용자를 선정해 ‘무한도전 달력’ 등 선물을 제공하는 ‘언어운사 소문내기’ 이벤트가 2월 15일(금)에서 다음달 3월 22일(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시청자가 직접 아나운서가 되어 UCC 등 창작물을 선보이는 ‘내가 MC왕’ 이벤트를 통해 지원자와 투표자를 추첨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고, 우승자에게는 방송 출연의 기회도 제공한다. ‘내가 MC왕’의 지원기간은 2월 15일(금)부터 다음달 3월 3일(일)까지이며, 지원자들의 창작물을 둘러보며 최고의 MC왕을 선발하는 투표 기간은 다음달 3월 11일(월)부터 22일(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시청자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선정된 ‘MC왕’에게는 MBC 프로그램 [우리말 나들이]의 출연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MBC 아나운서와 시청자가 함께 교감할 수 있는 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나운서 웹진 ‘언어운사’의 개편 이벤트인 ‘언어운사 소문내기’와 ‘내가 MC왕’의 참여 결과는 다음달 3월 25일 언어운사 웹진 3호를 통해 공개된다.
MBC ‘언어운사’의 개편 및 재오픈을 앞두고 편집장을 맡은 서인 아나운서는 “MBC 아나운서들이 직접 구성하는 사진과 영상을 쉽고, 간결하며, 재미있게 전달하겠다는 목표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한편, 앞으로 시청자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밝히며, 또한 “시청자들과 소통의 장이었던 ‘언어운사’의 위상을 다시 회복시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MBC 아나운서 공식 웹진 ‘언어운사’는 오는 2월 25일(월) 정식으로 오픈되며, 현재는 티저 페이지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