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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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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아빠! 어디 가?] 아빠들의 기발한 캠핑요리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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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캠핑을 떠난 다섯 아빠들의 가지각색 기발한 캠핑요리 대전이 펼쳐졌다.

지난 밤, 얼음 호수 위에서 아이와 함께 진솔한 대화로 어느 때보다 훈훈한 밤을 보냈던 아빠들은 아침이 되자 분주해졌다. 아이에게 완벽한 캠핑의 마지막 날을 선물하기 위해 자신만의 특별한 캠핑요리를 준비해 왔기 때문이다.

[아빠! 어디 가?]에서는 매일 아침 다섯 아빠들이 아이를 위해 손수 아침 식사를 준비한다. 아빠가 요리에 서투르면 아이도 부실한 아침을 먹을 수밖에 없는 것. 그래서 아빠들은 여정마다 나름 최선을 다해 아침을 준비해왔다.

이번엔 겨울 캠핑이라는 주제에 맞게 평범한 요리가 아닌 각자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기발한 캠핑요리 만들기에 도전한다. 다함께 모인 아침식사 자리에서 펼쳐질 캠핑요리 평가를 앞두고, 각자 아빠들이 준비한 다섯 가지 캠핑요리에 대한 아이들의 기대 또한 더욱 높아지기 시작했다.

요리 도구까지 손수 준비해 정성껏 장인의 솜씨를 발휘하는 아빠가 있는가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만만한 레시피로 일반(?) 요리에 도전한 아빠도 있었다. 그러나 아이들을 사로잡은 것은 의외로 초간단 요리였다는데...

아이에게 특별한 캠핑을 선물하기 위해 아빠들이 선택한 요리는 각각 어떤 것이었을지, 그리고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폭풍인기를 누린 단 하나의 요리, 그 주인공은? 이번 주 [아빠! 어디 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귀염둥이 후, 새해부터는 ‘김치도 잘 먹어요~’


새해를 맞아 한살을 더 먹어도 여전히 귀여운 [아빠! 어디 가?] 아이들의 설날 아침 풍경이 공개된다.

여정을 함께 한 이후 첫 설을 맞게 된 아이들은 부모님 앞에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유치원 혹은 학교에서 배운 세배를 정성껏 선보였다.

[아빠! 어디 가?] 촬영 이후 처음 맞는 명절, 새로운 가족이 된 [아빠! 어디 가?] 아빠와 아이들은 즐거운 명절이니만큼 서로 가족에게 안부를 묻는 일 또한 잊지 않았다.

특히 한복을 입은 깜찍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후. 후는 엄마를 구하기 위해(?) 세배를 40번이나 해야 하는 귀여운 임무를 맡고 특별한 세배 길에 올랐다고 하는데... 과연 그 사연은 무엇이었을지?

그리고 홍일점 지아의 집을 방문한 후는 떡국을 함께 먹는 자리에서 또 한 번 김치 먹기에 도전하게 된다. 평소 김치만은 먹기 힘들어하던 후가 이번에는 눈을 부릅떠가며 눈물을 참는 모습에 주변은 또 한 번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 후가 눈물을 꾹꾹 참으며 김치를 먹은 이유는 따로 있었다고 하는데...

순수절정 아이들의 유쾌하고 즐거운 새해맞이 풍경은 17일(일) 오후 4시 55분 [아빠! 어디 가?]를 통해 공개된다.

문의 : 홍보국 최훈화
예약일시 2013-02-15 10:34